음악지도
신테시스 (2017)
신테시스의 가사가 향하는 곳과 실제로 만든 곳을 한눈에.
제목과 달리 이 앨범은 리믹스가 아님. 리는 기존 곡을 기반부터 다시 짰다고 말함.
지도에서 보기핵심 장소
오션 웨이 스튜디오의 오케스트라 녹음 (2017)
녹음 장소 오션 웨이 내슈빌 — 앨범의 오케스트라 녹음은 내슈빌 음악 스코어링 오케스트라가 테네시주 내슈빌의 Ocean Way Studios에서 진행함. 지도 점은 데이터베이스에 등록된 스튜디오 위치를 따름. Google 지도 · Apple 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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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음 장소로 기록된 폭스우즈 리조트 카지노 (2017)
녹음 장소 폭스우즈 리조트 카지노 — 매샨터킷의 폭스우즈 리조트 카지노가 이 앨범의 녹음 장소로 기록되어 있음. 출처에는 어떤 세션이 이곳에서 녹음되었는지 나와 있지 않음. Google 지도 · Apple 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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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범 이야기
개요
- 미국 록 밴드 에바네센스의 네 번째 정규 앨범
- 2017년 11월 10일 BMG 라이츠 매니지먼트 발매
- 기존 곡을 오케스트라와 일렉트로니카로 재편곡한 수록곡, 신곡 2곡(Imperfection, Hi-Lo)
- 재편곡 곡과 함께 인스트루멘털 수록
- 에바네센스가 독립 밴드로서 낸 첫 앨범
- 오케스트라 편곡·지휘: 데이비드 캠벨, 제작: 윌 헌트(Spaceway), 에이미 리
배경
- 2011년 세 번째 앨범 세계 투어 이후 2012년 11월부터 2015년 4월까지 활동 휴지기
- 리와 에바네센스는 오랜 레이블 Wind-up Records와 결별하고 독립 아티스트가 됨
- 2015년 10월: 리가 솔로 프로젝트에 집중하고 있다고 밝힘
- 2016년 2월: 리가 6장짜리 LP 바이닐 박스 세트 The Ultimate Collection(2017) 작업 중이라고 밝힘
- 2017년 2월: 밴드가 스튜디오 작업 중임을 확인
- 2017년 5월 10일 밴드 페이스북 영상으로 리가 Synthesis 발표
녹음
- 오케스트라 녹음은 테네시주 내슈빌의 Ocean Way Studios에서 내슈빌 음악 스코어링 오케스트라가 진행
- Imperfection 앞에는 연결곡 역할의 피아노 독주가 놓임
- Hi-Lo는 2007년 리와 헌트가 처음 함께 작업하며 쓴 곡으로, 린지 스털링의 바이올린 솔로가 들어감
- Bring Me to Life의 Synthesis 버전은 드럼과 기타를 현악 편곡으로 대체하고 랩을 뺌
출처: en.wikipedia.org · fr.wikipedia.org
수록곡
디스크 1
| 1 | Overture | 0:58 |
| 2 | Never Go Back | 4:51 |
| 3 | Hi‐Lo | 5:08 |
| 4 | My Heart Is Broken | 4:35 |
| 5 | Lacrymosa | 3:43 |
| 6 | The End of the Dream | 4:55 |
| 7 | Bring Me to Life | 4:17 |
| 8 | Unraveling (interlude) | 1:41 |
| 9 | Imaginary | 4:04 |
| 10 | Secret Door | 3:49 |
| 11 | Lithium | 4:05 |
| 12 | Lost in Paradise | 4:44 |
| 13 | Your Star | 4:38 |
| 14 | My Immortal | 4:26 |
| 15 | The In‐Between (piano solo) | 2:12 |
| 16 | Imperfection | 4:23 |
디스크 2
| 1 | From the Inside (The Creation of Synthesis) | 16:53 |
| 2 | Instrumental Album | 62:24 |
| 3 | 5.1 Album | 62:24 |
| 4 | Photo Gallery | 3:06 |
출처: musicbrainz.org
아티스트
결성
- 1994년 아칸소주 리틀록에서 보컬·키보드의 에이미 리와 기타의 벤 무디가 결성함.
- 듀오로 독립 EP와 데모 CD인 Origin(2000)을 냄.
- 2001년 Wind-up Records와 계약함.
멤버
- 현 라인업은 에이미 리(보컬, 피아노, 키보드, 하프), 트로이 맥로홈(기타), 팀 맥코드(기타, 2022년 이전 베이스), 엠마 아자이(베이스), 윌 헌트(드럼)임.
- 에이미 리가 결성 이래 주된 작곡가임.
주요 활동
- 데뷔 앨범 Fallen(2003)은 2004년 1월까지 미국에서 400만 장 넘게 팔렸고 그래미상 2개를 받음.
- 이어서 The Open Door(2006)를 냈고, 자체 제목 앨범 Evanescence(2011)는 빌보드 200 1위로 데뷔함.
- 2011년 이후 활동을 쉬다가 2015년 복귀하여 오케스트라 편곡집 Synthesis(2017)를 냄.
- The Bitter Truth(2021)는 여러 빌보드 차트 상위 5위에 올랐음.
- 여섯 번째 앨범 Sanctuary는 2026년 6월 발매로 발표됨.
- 누적 앨범 판매는 약 3,190만 장임.
출처: en.wikipedia.org
평
발매 당시
- 전반적으로 긍정적인 평이 많았음
- Metacritic: 4개 비평 가중 평균 100점 만점에 69점, 대체로 호의적인 평
- Billboard(크리스타 타이터스): 앨범을 위험한 시도로 평함, 우아한 오케스트레이션이 종종 간과되던 음악의 면모를 살린다고 봄
- 롤링 스톤(수지 엑스포지토): Bring Me to Life 리메이크를 리에게 예술적 정의 행위라고 평함
- 뉴질랜드 헤럴드(시에나 예이츠): 리의 목소리와 영화적인 클래식 바탕은 칭찬했으나 앨범은 이상하고 대체로 불필요하다고 봄
- 클래식 록(스티븐 돌턴): 기타 없는 리메이크를 성공적인 실험으로 평함
- 버라이어티(로이 트레이킨): 리가 록을 대표하는 보컬리스트의 자리를 다시 굳혔다고 씀
- 커랭!(폴 트래버스): 전자음 장식이 산만하다고 봤으나 리의 보컬은 더 자신감 있다고 짚음
- 올뮤직(스티븐 토머스 어를루인): 성공적인 융합이며 에바네센스의 한 걸음 전진이라고 평함
기록
- 미국 빌보드 200 데뷔 8위, 2017년 11월 16일로 끝난 주, 등가 앨범 판매 3만 4천 장
- 그중 3만 장은 전통적 앨범 판매
- 클래식 앨범, 인디펜던트 앨범, 얼터너티브 앨범 차트 1위
- 록 앨범 차트 정상으로 데뷔
- 20개국에서 국제 차트 진입
출처: en.wikipedia.org · pt.wikipedia.org
여담
- 리는 이 앨범이 리믹스가 아니라 템포, 파트, 인트로와 아웃트로를 새로 짠 기반부터의 재작업이라고 말함
- 헌트는 빈티지 Roland SVC-350 보코더를 Your Star에 사용했고, 곡 끝에서 멕시코 라디오 주파수가 우연히 잡힘
- The End of the Dream은 생존자의 트라우마 치유 과정을 드러내도록 다시 녹음하고자 함
- 리는 이미 통하던 곡을 바꾸는 작업이 위험하다는 점을 인정함
- Hi-Lo는 오랫동안 미완성으로 남아 있다가 현악과 풀 오케스트라 편곡으로 Synthesis에 실림
- 2017년 8월 14일 Synthesis Tour가 발표됨, 투어 도시마다 다른 오케스트라가 동행
출처: en.wikipedia.org · es.wikipedia.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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