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지도
텍사스 인 마이 소울 (1968)
텍사스 인 마이 소울의 가사가 향하는 곳과 실제로 만든 곳을 한눈에.
이 앨범의 원래 표지에는 알라모와 1968년 완공된 샌안토니오 건축물 세 곳이 함께 실렸다.
지도에서 보기핵심 장소
내슈빌 녹음 세션 (1968)
녹음 장소 내슈빌 — 넬슨은 이 앨범을 내슈빌의 RCA 빅터 스튜디오에서 녹음함. 점은 도시 중심 좌표이며 정확한 스튜디오 건물 위치가 아님. Google 지도 · Apple 지도
가는 법: 지도에서 위치를 확인하세요.
원래 표지의 알라모 (1968)
앨범 커버 알라모 — 원래 앨범 표지에는 샌안토니오의 알라모가 등장함. 점은 도시 중심 좌표이며 기념물의 정확한 위치가 아님. Google 지도 · Apple 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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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의 아메리카스 타워 (1968)
앨범 커버 아메리카스 타워 — 원래 표지에는 1968년 완공된 샌안토니오 건축물 세 곳 중 하나인 아메리카스 타워가 포함됨. 점은 타워 건물 위치에 찍힘. Google 지도 · Apple 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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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범 이야기
개요
- 윌리 넬슨의 일곱 번째 정규 스튜디오 앨범
- 텍사스 주에 헌정하려 한 초기 컨셉 앨범
- 원래 표지: 알라모, 그리고 1968년 완공된 샌안토니오 건축물 세 곳
- 표지 속 건축물: 아메리카스 타워, 헴페어 아레나, 헴페어 모노레일
- 1968년 RCA 레코즈에서 발매
배경
- 1968년까지 RCA에서 여러 앨범을 냈으나 어느 것도 대량 판매되지 않음
- 고향 텍사스에서는 여전히 인기
- 내슈빌에서는 「Crazy」「Hello Walls」 작곡으로 높이 평가됨, 그러나 작곡 성공이 가수 녹음 성과로 이어지지 않음
- 내슈빌 녹음 관행에 묶여 있다고 느낌: 노래의 영혼이 백보컬과 현악에 묻힘
- RCA 대표이자 프로듀서 쳇 앳킨스가 텍사스 헌정 앨범 컨셉을 제안
- 이 시기에도 넬슨은 자신의 밴드와 계속 투어함
녹음
- 텍사스 전설 어니스트 터브의 곡 3편 수록, 표준곡 「Waltz Across Texas」 포함
- 「Dallas」는 댈러스 음악 프로모터 듀이 그룸과 공동 작곡, 그룸은 넬슨이 자주 공연한 롱혼 볼룸을 운영함
- 「The Hill Country Theme」는 신디 워커가 린든 B. 존슨을 위해 작곡, 존슨의 공식 테마곡이 됨
- 지도 녹음 장소: 내슈빌 RCA 빅터 스튜디오 (도시 중심 좌표)
- 앳킨스는 넬슨의 로드 밴드가 스튜디오에서 연주하는 것을 허락하지 않음
- 앳킨스는 녹음 후 조니 부시와 지미 데이를 다시 스튜디오에 부르지 않겠다고 넬슨에게 알림
표지
- 알라모와 1968년 완공된 샌안토니오 건축물 세 곳을 한 화면에 담은 디자인
출처: en.wikipedia.org · es.wikipedia.org
아티스트
결성
- 1933년 4월 29일 텍사스 애벗에서 윌리 휴 넬슨으로 태어남.
- 7세에 첫 곡을 쓰고, 9세에 지역 밴드 Bohemian Polka에서 기타를 연주함.
- 베일러 대학교에 2년 다니다 음악에 전념하려고 중퇴함.
- 1960년 내슈빌로 이주해 Ray Price의 밴드에서 베이스를 연주함.
주요 활동
- "Crazy"(패츠 클라인), "Funny How Time Slips Away", "Pretty Paper" 등 그가 쓴 곡이 다른 가수들의 히트곡이 됨.
- 데뷔 앨범 ...And Then I Wrote를 1962년 발표했고, 1965년 그랜드 올 오프리에 합류함.
- 1972년 텍사스 오스틴으로 옮긴 뒤 아웃로 컨트리 흐름을 이끎.
- 컨셉 앨범 Red Headed Stranger(1975)는 평단의 호평을 받았고, 싱글 "Blue Eyes Crying in the Rain"은 첫 1위 곡이 됨.
- 1985년 닐 영, 존 멀렌캠프와 함께 Farm Aid를 창립함.
- 영화 The Electric Horseman(1979) 등 30편이 넘는 영화에 출연함.
- 2019년 "Ride Me Back Home"으로 그래미 최우수 컨트리 솔로 퍼포먼스상을 받음.
- 1993년 컨트리 음악 명예의 전당에 헌액되었고, 1998년 케네디 센터 명예상을 받음.
출처: en.wikipedia.org
평
발매 당시
- 올뮤직의 마크 디밍: 곡 몇 개는 확실히 졸작, 첫 곡 「Dallas」는 특히 형편없다고 평함
- 디밍: 넬슨이 「Who Put All My Ex's in Texas」와 타이틀곡을 즐기는 듯하다고 평함
- 디밍: 「Waltz Across Texas」는 칭찬할 만한 감정으로 불렀다고 평함
- 디밍: 이 녹음이 RCA 빅터 시절 대부분의 음반보다 넬슨의 음악 성향에 잘 맞는다고 평함
- 디밍: 연주자들은 70~80년대 넬슨이 함께 투어하고 녹음한 핵심 연주진만큼 손발이 맞지 않는다고 평함
재평가
- 올뮤직: 대단한 앨범은 아니지만 윌리가 열정을 쏟는 무언가에 충실함
- 올뮤직: 40년이 지난 지금도 가볍게 즐기기 좋은 작품으로 남음
- 디밍: 소리는 넬슨이 70년대 아웃로 운동 시기에 다듬은 사운드와 아직 거리가 있음
- 디밍: 그럼에도 텍사스라는 컨셉은 넬슨의 강점에 맞았음
기록
- 수록곡 「San Antonio」 싱글: 넬슨의 RCA 빅터 여섯 번째 싱글, 최고 순위 50위
- 공동 작곡가 제리 블랜턴은 샌안토니오의 스틸 기타 연주자
- 녹음 직전 체임버스 밴드가 라스베이거스에서 넬슨을 4주간 백업함
출처: en.wikipedia.org
여담
- 쳇 앳킨스는 녹음 후 조니 부시와 지미 데이가 스튜디오 연주자가 아닌 로드 연주자라며 다시 부르지 않겠다고 넬슨에게 알림
- 타이틀곡 「Texas in My Soul」은 1940년대 후반 어니스트 터브와 제브 터너가 작곡, 어니스트의 열한 살 아들 저스틴 터브도 크레딧 없이 참여
- 어니스트 터브는 타이틀곡을 직접 녹음하지 않음, 싱글은 텍스 윌리엄스와 행크 페니가 녹음
- 「Dallas」는 「Big D」 이후 처음으로 댈러스를 매력적으로 그린 곡, 당시 댈러스는 케네디 대통령 암살 도시로 부정적 인식이 있었음
- 아서 피들러와 보스턴 팝스가 「The Hill Country Theme」의 교향악 버전을 RCA 빅터 앨범 중 하나에 수록
- 넬슨의 후기 아웃로 운동 시기 사운드가 자리 잡기 전에 만든 초기 컨셉 앨범
출처: en.wikipedia.org
지도에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