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지도
더 어메이징 니나 시몬 (1959)
더 어메이징 니나 시몬의 가사가 향하는 곳과 실제로 만든 곳을 한눈에.
이 앨범은 1957년 말 녹음된 곡으로 이뤄진 데뷔작 Little Girl Blue 발매 몇 달 뒤에 나왔다.
지도에서 보기핵심 장소
반 겔더 스튜디오 녹음 세션 (1959)
녹음 장소 반 겔더 스튜디오 — 디스콕스는 이 앨범의 녹음 세션을 1959년 뉴저지 해컨색의 반 겔더 스튜디오로 기록함. 핀은 스튜디오의 등록 위치를 가리킴. Google 지도 · Apple 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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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톤 스튜디오 녹음 (1959)
녹음 장소 벨톤 스튜디오 — 이 앨범의 위키백과 문서는 뉴욕시의 벨톤 스튜디오를 녹음 장소로 기록함. 핀은 스튜디오의 등록 위치를 가리킴. Google 지도 · Apple 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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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범 이야기
개요
- 니나 시몬의 두 번째 정규 스튜디오 앨범
- 1959년 7월 발매, 레이블은 콜픽스 레코드
- 콜픽스에서 낸 첫 녹음이자 두 번째 앨범
- 재즈, 가스펠, 포크 곡이 섞여 있음
- 데뷔작과 비교하면 피아노를 줄이고 현악 편곡을 앞세움
- 원곡 수록 12곡
- 연주진: 니나 시몬(보컬, 피아노), 밥 머시(편곡, 지휘)
- 제작자로 헤키 크라스노 표기
배경
- 데뷔작 Little Girl Blue는 1959년 2월 베들레헴 레코드에서 발매
- 데뷔작 수록곡은 1957년 말 녹음
- 시몬은 발매까지 긴 시간과 레이블의 미흡한 홍보에 불만
- 데뷔작 발매 직후 콜픽스 레코드와 새 계약을 논의
- 베들레헴과의 계약은 옵션 시점이 가까워진 상태
- 베들레헴의 새 주인 시드 내선은 킹 레코드 운영자이며 최근 어려움에 빠진 베들레헴을 인수, 계약 갱신을 원하지 않음
- 조이스 젤즈닉은 프로듀서 데이비드 O. 젤즈닉의 조카이자 컬럼비아 픽처스의 동부 연안 인재 발굴자, 시몬을 컬럼비아의 음반 부문인 콜픽스로 데려오려 함
- 젤즈닉이 오디션을 주선, 시몬은 즉시 계약
- 이 두 갈래의 움직임은 Nadine Cohodas의 Princess Noire: The Tumultuous Reign of Nina Simone (2010)에서 설명됨
녹음
- 코호더스에 따르면 1959년 4월 녹음
- 코호더스 기준 14곡이 녹음되었고 앨범에는 12곡 수록
- 디스콕스는 1959년 뉴저지 해컨색의 반 겔더 스튜디오 세션으로 기록
표지
- 사진은 허브 스니처 담당
- 해설은 로저 카라스 담당
출처: en.wikipedia.org · www.discogs.com
수록곡
| 1 | Blue Prelude | 3:22 |
| 2 | Children Go Where I Send You | 7:46 |
| 3 | Tomorrow (We Will Meet Once More) | 3:03 |
| 4 | Stompin’ at the Savoy | 2:11 |
| 5 | It Might as Well Be Spring | 3:56 |
| 6 | You’ve Been Gone Too Long | 2:13 |
| 7 | That’s Him Over There | 2:33 |
| 8 | Chilly Winds Don’t Blow | 2:44 |
| 9 | Theme From “Middle of the Night” | 2:31 |
| 10 | Can’t Get out of This Mood | 2:34 |
| 11 | Willow Weep for Me | 3:15 |
| 12 | Solitaire | 3:26 |
출처: musicbrainz.org
아티스트
결성
- 1933년 2월 21일 노스캐롤라이나주 트라이언에서 유니스 캐슬린 웨이먼으로 태어남. 여덟 남매 중 여섯째임.
- 세 살이나 네 살 무렵 피아노를 치기 시작했으며, 열두 살에 클래식 독주회를 열었음.
- 커티스 음악원 입학이 거부되었고 본인은 이를 인종차별 탓으로 돌림.
- 애틀랜틱시티 나이트클럽에서 피아노를 연주하다가 1954년 예명 "니나 시몬"을 쓰기 시작했고, 이후 노래도 부르게 됨.
주요 활동
- 데뷔 앨범 《Little Girl Blue》(1958)에 실린 "I Loves You, Porgy"는 미국 빌보드 Top 20에 든 유일한 싱글임.
- 1974년까지 40장 넘는 앨범을 냈고, "Mississippi Goddam" 같은 1960년대 저항곡으로 민권운동과 이어짐.
- 1970년 미국을 떠나 유럽에 정착했으며, 이후 라이베리아, 바베이도스, 네덜란드, 프랑스 등지에서 살았음.
- 자서전 《I Put a Spell on You》를 1991년 출간했고, 2003년 4월 21일 세상을 떠날 때까지 공연을 이어감.
- "소울의 대여사제(High Priestess of Soul)"로 불림. 롤링스톤은 "200 Greatest Singers of All Time"에서 그녀를 21위에 올림.
멤버
- 솔로 가수. 활동 대부분 동안 퍼커셔니스트 레오폴도 플레밍과 기타리스트 알 섹먼이 함께함.
출처: en.wikipedia.org
평
발매 당시
- 1959년 7월 25일자 캐시 박스 리뷰는 시몬을 올해 떠오르는 밝은 신인 가수 중 하나로 꼽음
- 같은 리뷰는 이 앨범을 시몬의 콜픽스 LP 데뷔로 짚음
- 리뷰는 깊고 표현력 있는 목소리를 듣는 즐거움으로 평가
- 리뷰는 정교한 프레이징도 함께 칭찬
- 리뷰는 앨범 전체를 뛰어난 작품이라고 평가
- 캐시 박스는 당시 미국 음악 산업의 대표적인 업계지로 소개됨
기록
- 레이블은 콜픽스, 발매 연도 1959년
- 카탈로그 번호 CP 407 / SCP 407
- 시몬의 두 번째 정규 스튜디오 앨범이자 콜픽스 첫 LP
- 원곡 수록 12곡
- 캐시 박스 리뷰는 1959년 7월 발매 직후 게재됨
출처: en.wikipedia.org · www.discogs.com
여담
- 코호더스에 따르면 베들레헴과의 계약은 옵션 시점이 가까웠고, 새 주인 시드 내선은 갱신을 원하지 않음
- 조이스 젤즈닉의 오디션 주선 이후 시몬은 즉시 계약
- 데뷔작은 피아노 중심 사운드, 이 앨범은 현악 편곡을 앞세움
- 녹음 세션에서 14곡이 나왔으나 앨범에 실린 곡은 12곡
- 캐시 박스 리뷰는 시몬의 깊은 목소리와 프레이징을 따로 짚음
출처: en.wikipedia.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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