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지도
더 아트 오브 익셀런스 (1986)
더 아트 오브 익셀런스의 가사가 향하는 곳과 실제로 만든 곳을 한눈에.
이 토니 베넷 앨범의 6번 트랙에서는 레이 찰스가 피아노를 치고 노래하지만, 앨범은 빌보드 앨범 차트에 8주만 머물렀다.
지도에서 보기핵심 장소
런던 올림픽 스튜디오 (1986)
녹음 장소 올림픽 스튜디오 — 원문은 이 앨범의 녹음 장소로 런던 올림픽 스튜디오를 기록함. Google 지도 · Apple 지도
가는 법: 지도에서 위치를 확인하세요.
로스앤젤레스 래러비 웨스트 (1986)
녹음 장소 모타운 레코딩 스튜디오 — 원문은 로스앤젤레스 래러비 웨스트도 녹음 장소로 기록함. 점은 도시 중심 수준으로만 표시됨. Google 지도 · Apple 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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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범 이야기
개요
- 미국 음악가 토니 베넷의 앨범
- 1986년 5월 3일 발매
- 이탈리아어 위키백과는 1986년에 발매된 정규 스튜디오 앨범으로 소개함
- 수록곡 12곡, 연주는 랠프 샤론, 폴 랑고슈, 조 라바르베라가 중심이 됨
배경
- 빌보드 톱 팝 앨범 차트에 1986년 6월 21일자로 처음 진입
- 앨범 차트에 8주 머물렀으며 최고 순위는 160위
- 소니 뮤직 디스트리뷰션이 2011년 박스 세트 더 컴플리트 컬렉션에 이 앨범을 포함함
녹음
- 토니 베넷이 전곡에서 주 보컬을 맡음
- 랠프 샤론: 피아노
- 폴 랑고슈: 베이스
- 조 라바르베라: 드럼
- 레이 찰스: 6번 트랙 '에브리바디 해즈 더 블루스'에서 피아노와 노래
- 수록곡: 와이 두 피플 폴 인 러브?/피플, 모먼츠 라이크 디스, 왓 아 유 어프레이드 오브?, 웬 러브 워즈 올 위 해드, 소 메니 스타스, 에브리바디 해즈 더 블루스, 하우 두 유 킵 더 뮤직 플레잉?, 시티 오브 더 엔젤스, 포겟 더 우먼, 어 레이니 데이, 아이 갓 로스트 인 허 암스, 더 데이 유 리브 미
- 원문에 기록된 녹음 장소는 런던 올림픽 스튜디오
- 다른 녹음 장소로 로스앤젤레스 래러비 웨스트도 기록됨
- 곡 대부분은 어빙 벌린, 프랭크 로서, 사이 콜먼 등 작곡가의 기존 곡
출처: en.wikipedia.org
아티스트
결성
- 1926년 8월 3일 뉴욕 퀸스 롱아일랜드시티에서 Anthony Dominick Benedetto 로 태어남.
- 식료품점을 하던 아버지가 일을 못 하게 되어 가난하게 자랐으며, 열 살 때 아버지가 사망함.
- 열세 살부터 퀸스의 이탈리아 식당에서 싱잉 웨이터로 돈을 벌며 노래함.
- 뉴욕 School of Industrial Art 에 다녔으나 가족 부양을 위해 열여섯 살에 중퇴함.
군 복무
- 1944년 11월 미 육군에 징집되어 제2차 세계대전 말기 보병으로 싸움.
- 점령군으로 독일에 남아 육군 특수 공연 밴드에서 Joe Bari 라는 이름으로 노래함.
주요 활동
- GI 법안 지원으로 American Theatre Wing 에서 벨칸토를 배움. Pearl Bailey 와 Bob Hope 의 도움으로 데뷔했으며, Hope 가 이름을 Tony Bennett 로 줄임.
- 1950년 Columbia Records 와 계약. 1951년 첫 1위곡 "Because of You" 를 냄.
- 1950년대 후반 재즈 쪽으로 방향을 옮김. 1962년 "I Left My Heart in San Francisco" 가 대표곡이 됨.
- 록 시대에 상업적으로 부진했고 약물 중독과 빚에 시달림. 1980년대 말 아들 Danny 의 관리로 재기함.
- 1994년 MTV Unplugged 앨범이 올해의 앨범 그래미를 받음.
후기 활동
- Cheek to Cheek(2014)부터 Love for Sale(2021)까지 Lady Gaga 와 협업함.
- 그래미 20회 수상(평생공로상 포함), 전 세계 5천만 장 이상 판매.
- 2005년 케네디 센터 명예상 수상, 할리우드 명예의 거리에 별이 있음.
- 수잔 크로우와 함께 퀸스에 Frank Sinatra School of the Arts 를 세움.
출처: en.wikipedia.org
평
발매 당시
- 빌보드: 어빙 벌린, 프랭크 로서, 사이 콜먼 등의 덜 알려진 곡 모음에서 베넷이 사려 깊고 설득력 있게 노래한다고 평함
- 피플: 1986년 최고의 앨범 10장 중 하나로 꼽음
재평가
- 올뮤직의 윌리엄 룰만: 베넷이 녹음을 쉬는 동안 좋은 곡을 모으고 창법을 다듬었다고 평함
- 룰만: 어 레이니 데이, 아이 갓 로스트 인 허 암스 같은 곡이 새로 발굴한 곡들보다 낫다고 봄
기록
- 1986년 6월 21일자 빌보드 톱 팝 앨범 차트 진입
- 앨범 차트에 8주 머물렀으며 최고 순위는 160위
- 소니 뮤직 디스트리뷰션의 2011년 박스 세트 더 컴플리트 컬렉션에 수록
출처: en.wikipedia.org
여담
- 6번 트랙 '에브리바디 해즈 더 블루스'(제임스 테일러 곡)에서 레이 찰스가 피아노와 노래로 참여함
- 빌보드는 덜 알려진 곡들을 칭찬했고, 피플은 그해 최고의 앨범 10장 중 하나로 꼽음
- 빌보드 톱 팝 앨범 차트에서 8주 동안 최고 160위에 오름
- 2011년 소니 뮤직 디스트리뷰션의 박스 세트에 수록됨
- 이탈리아어 위키백과는 1986년 발매된 미국 가수 토니 베넷의 스튜디오 앨범으로 소개함
출처: en.wikipedia.org · it.wikipedia.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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