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지도
더 어스토니싱 (2016)
더 어스토니싱의 가사가 향하는 곳과 실제로 만든 곳을 한눈에.
34곡, 2시간 넘는 분량의 이 앨범은 싱글 모음이 아니라 한 덩어리로 듣도록 기획되었고, 이야기 전개가 영화와 비슷하다.
지도에서 보기핵심 장소
코브 시티 사운드 스튜디오, 롱아일랜드 (2016)
녹음 장소 코브 시티 사운드 스튜디오 — 밴드는 2015년 내내 이 롱아일랜드 스튜디오에서 앨범 연주를 녹음했다. 같은 스튜디오에서 앞선 드림 시어터 앨범 여러 장도 녹음되었다. Google 지도 · Apple 지도
가는 법: 지도에서 위치를 확인하세요.
사무라이 호텔 레코딩 스튜디오, 아스토리아 (2016)
녹음 장소 사무라이 호텔 레코딩 스튜디오 — 디스콕스는 이 앨범의 녹음 장소 중 하나로 사무라이 호텔을 기재함. 점은 퀸스의 아스토리아 지역을 나타냄. Google 지도 · Apple 지도
가는 법: 지도에서 위치를 확인하세요.
스트리트 오브 드림스 스튜디오, 토론토 (2016)
녹음 장소 페이즈 원 오디오 그룹 — 디스콕스는 스트리트 오브 드림스 스튜디오를 이 앨범의 녹음 장소 중 하나로 기재함. 지도 점은 건물이 아니라 토론토 도심에 찍힘. Google 지도 · Apple 지도
가는 법: 지도에서 위치를 확인하세요.
앨범 이야기
개요
- 미국 프로그레시브 메탈 밴드 드림 시어터의 13번째 정규 앨범
- 2016년 1월 29일 로드러너 레코즈에서 발매, 이 레이블과의 마지막 작품
- 1999년 메트로폴리스 Pt. 2 이후 밴드의 두 번째 콘셉트 앨범
- 스토리는 기타리스트 존 페트루치, 음악은 페트루치와 키보드 조던 루디스 작곡
- 2285년 디스토피아 미국이 배경
- 34곡, 2시간 이상 분량으로 밴드 최장 앨범
배경
- 페트루치가 2013년 중반 스토리 집필을 시작해 약 1년 뒤 밴드에 제시
- 게임 오브 스론즈, 반지의 제왕, 스타 워즈 등 판타지·SF 작품과 현대 사회 기술에 대한 페트루치의 관찰이 영향
- 페트루치와 루디스는 나머지 멤버와 따로 음악을 작곡
- 2015년 1월 롱아일랜드 코브 시티 사운드 스튜디오에서 베이스, 드럼, 기타, 키보드 녹음 시작
- 제임스 라브리는 2015년 8월부터 캐나다에서 보컬 녹음
녹음
- 데이비드 캠벨이 오케스트레이션 일부를 돕고 현악·합창 세션 진행을 맡음
- 리처드 치키가 엔지니어링과 믹싱을 맡고, 페트루치가 프로듀스
- 녹음은 2015년 9월 말 마무리, 믹싱은 다음 달 시작, 마스터링은 12월 중순 종료
표지
- 표지 아트 지에 마, 아트 디렉션 션 모셔스미스
출처: en.wikipedia.org · pt.wikipedia.org
아티스트
결성
- 드림 시어터는 1985년 매사추세츠주 보스턴에서 결성된 미국의 프로그레시브 메탈 밴드임.
- 페트루치, 마이엉, 포트노이가 베클리 음대 재학 중 마제스티(Majesty)라는 이름으로 결성함.
- 1988년 라스베이거스의 동명 밴드가 법적 조치를 예고하면서 드림 시어터로 개명함.
멤버
- 현 멤버는 존 페트루치(기타), 존 마이엉(베이스), 제임스 라브리(보컬), 조던 루데스(키보드), 마이크 포트노이(드럼)이며, 포트노이는 2023년 10월 복귀함.
- 페트루치와 마이엉은 결성 이후 줄곧 함께함.
활동
- 정규 앨범 16장을 발표했으며, 최다 판매작은 1992년작 Images and Words임.
- 1999년작 Metropolis Pt. 2: Scenes from a Memory는 높은 평단의 호평을 받음.
- 2018년까지 전 세계 1,200만 장 이상을 판매함.
- 퀸즈라이크, 페이츠 워닝과 함께 프로그레시브 메탈의 "빅 3"로 불림.
- A View from the Top of the World의 선공개곡 "The Alien"이 2022년 그래미 최우수 메탈 퍼포먼스상을 받음.
출처: en.wikipedia.org
평
발매 당시
- 메타크리틱 평균 80점, 주요 매체 리뷰 6건 기준
- 올뮤직: 밴드가 콘셉트 앨범에 공들인 점을 높이 평가
- 롤링 스톤: 밴드의 대담한 야심과 이를 실현한 자신감을 인정
- 라우드와이어: 독특한 접근을 지지하면서도 팬층을 갈라놓을 수 있다고 경고
- 컨시퀀스 오브 사운드: 콘셉트를 다소 우스꽝스럽다고 보았으나 전반적으로 긍정적인 리뷰
- 레코드 콜렉터: 이야기 전개를 매끄럽다고 묘사
- RTÉ.ie: 재미있는 앨범이라고 평함
- 여러 평론가가 제임스 라브리의 보컬을 특히 강하다고 꼽음
- 올뮤직은 드러머와 베이스 연주자가 평소만큼 부각되지 않았다고 지적
재평가
- 드림 시어터는 이후 팬 반응이 엇갈렸다고 회고, 독특한 기획의 성격상 예상했던 결과라고 밝힘
- 존 페트루치: 스토리와 연극적 요소에 빠진 팬과 평범한 드림 시어터를 원한 팬으로 나뉨
기록
- 노르웨이, 헝가리, 이탈리아, 스웨덴, 포르투갈, 네덜란드, 독일, 오스트리아, 캐나다에서 톱10 데뷔
- 미국 빌보드 200 최고 11위
- 드림 시어터 최초로 빌보드 록 차트 1위로 데뷔
출처: en.wikipedia.org
여담
- 앨범은 34곡, 2시간 넘는 분량이며 싱글이 아닌 한 장의 앨범으로 즐기도록 기획됨
- 다섯 곡은 이야기 속 제국의 기계 노맥스의 음악을 나타내는 짧은 전자음 곡
- "The X Aspect"는 드림 시어터 곡 중 처음으로 백파이프를 사용, 연주자는 에릭 리글러
- "Three Days"에는 이야기의 어두운 부분과 대비되도록 쓴 살룬풍 스윙 구간이 있음
- 2016년 투어에서는 매 공연마다 앨범 전곡을 연주했고 라디오 시티 뮤직홀 같은 역사적인 공연장을 잡음
- 페트루치는 이야기를 영화, 연극, 비디오 게임으로 옮길 수 있다고 구상했고, 이후 터보 테이프 게임즈와 게임 각색을 추진함
출처: en.wikipedia.org · fr.wikipedia.org
지도에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