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지도
더 뷔페 (2015)
더 뷔페의 가사가 향하는 곳과 실제로 만든 곳을 한눈에.
알 켈리는 이 앨범을 위해 462곡 넘게 썼다고 전해지지만, 빌보드 200 16위로 데뷔했다.
장소 모름
이 앨범을 녹음한 곳·표지를 찍은 곳을 아시나요? 알려 주시면 지도에 더합니다.
장소 알려 주기앨범 이야기
개요
- 미국 R&B 싱어송라이터 알 켈리의 열세 번째 정규 앨범
- 2015년 12월 11일 RCA 레코즈에서 발매
- 참여 아티스트: 릴 웨인, 진 아이코, 타이 돌라 사인, 제레미, 주이시 제이, 위즈키드, 티나셰
- 켈리의 딸 조앤 켈리(예명 아리라예)의 데뷔작
배경
- 전작 블랙 팬티스(2013)의 후속작
- 원제는 화이트 팬티스였으나 2015년 5월 제목을 더 뷔페로 바꾼다고 발표
- 제목은 여러 가지를 담았다는 뜻이며, 여러 장르의 음악을 섞은 작품
- 개발 중 462곡 넘게 썼다고 전해지며 그중 최종 곡을 고름
- 첫 싱글 Backyard Party: 2015년 8월 21일 발매, 미국 어덜트 R&B 에어플레이 6위
- 둘째 싱글 Switch Up: 2015년 11월 6일 발매, 릴 웨인과 제레미 참여
- Switch Up: 알 켈리가 J-Holt, Cem T와 함께 작사·프로듀싱
- 홍보 싱글 Marching Band(주이시 제이 참여)와 Wake Up Everybody: 아이튠즈 선주문과 함께 공개
출처: en.wikipedia.org · es.wikipedia.org
수록곡
| 1 | The Poem | 1:20 |
| 2 | Poetic Sex | 4:22 |
| 3 | Anything Goes | 4:35 |
| 4 | Let's Make Some Noise | 4:15 |
| 5 | Marching Band | 3:57 |
| 6 | Switch Up | 3:25 |
| 7 | Wanna Be There | 4:16 |
| 8 | All My Fault | 3:26 |
| 9 | Wake Up Everybody | 3:42 |
| 10 | Get out of Here with Me | 4:17 |
| 11 | Backyard Party | 3:33 |
| 12 | Sextime | 4:14 |
| 13 | Let's Be Real Now | 3:05 |
| 14 | I Just Want to Thank You | 3:23 |
| 15 | Keep Searchin' | 4:31 |
| 16 | Sufferin' | 4:00 |
| 17 | I Tried | 4:10 |
| 18 | Barely Breathin' | 4:45 |
출처: musicbrainz.org
아티스트
결성
- 1967년 1월 8일 미국 일리노이주 시카고 남부에서 태어난 로버트 실베스터 켈리 본명임.
- 시카고 지하철 "L" 선로 아래에서 공연을 시작했고, 레드라인 잭슨역에서 버스킹을 함.
- 1989년 결성된 그룹 MGM(Musically Gifted Men)에 참여함. 1991년 TV 프로 Big Break에서 10만 달러 상금을 받은 뒤 해체함.
주요 활동
- 1991년 Jive Records와 계약함. 데뷔작 Born into the 90's(1992, Public Announcement와 공동)에서 "She's Got That Vibe" 등이 히트함.
- 솔로 앨범 12 Play(1993)는 "Bump N' Grind"를 1위에 올림. 빌보드 Hot R&B 싱글 차트에서 기록적인 12주 동안 1위를 유지함.
- "I Believe I Can Fly"(1996)로 1998년 그래미상 3개를 받음.
- 마이클 잭슨의 "You Are Not Alone"을 작사·프로듀싱함. 이 곡은 빌보드 Hot 100 정상에 바로 오름.
- 전 세계 7,500만 장 이상 판매함. 빌보드는 그를 역대 9번째 R&B 아티스트로 꼽음.
- 2021년과 2022년 아동 성범죄로 유죄 판결을 받고 합산 31년형을 선고받음. 이후 커리어는 끝남.
출처: en.wikipedia.org
평
발매 당시
- 메타크리틱: 100점 만점에 평균 60점, 평론 9편 기준 엇갈리거나 평범한 평가
- 올뮤직 앤디 켈먼: 5점 만점에 3점, 블랙 팬티스보다 다양한 면이 있다고 평함, 은유적 주제를 코미디 극단까지 밀고 가는 방식은 여전하다고 평함
- 디 인디펜던트 앤디 길: 5점 만점에 3점, 켈리의 최고작과는 거리가 있으나 전반적으로 무난한 작품이라고 평함
- 스핀 댄 와이스: 10점 만점에 7점, 그냥 또 하나의 알 켈리 앨범보다는 낫지만 객관적으로 즐기기 어렵다고 평함
기록
- 미국 빌보드 200 16위 데뷔, 첫 주 환산 판매 39,000장(순수 앨범 판매 36,000장)
- 해당 주 판매 11위
- 빌보드 R&B/힙합 앨범 차트 1위로 데뷔한 켈리의 열세 번째 솔로 앨범
- 둘째 주 환산 판매 26,000장(순수 앨범 판매 25,000장)
- 미국에서 50만 장 넘게 판매됨
출처: en.wikipedia.org · es.wikipedia.org
여담
- 켈리는 판매 부진을 인정하며 페이스북 팬들에게 지지를 호소함, HuffPost Live 인터뷰에서는 판매 부진과 미성년자 성폭행 혐의를 잇는 질문에 답하지 않고 자리를 떠남
- 발매 전 홍보된 Planet이라는 곡은 최종 트랙 리스트에 들어가지 않음
- 앨범의 작업 제목은 화이트 팬티스였으나 2015년 5월 더 뷔페로 바꿈
- 켈리의 딸이 아리라예라는 예명으로 이 앨범에서 데뷔함
- 개발 중 462곡 넘게 썼다고 전해지며 그중에서 최종 곡을 선별함
출처: en.wikipedia.org · es.wikipedia.o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