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지도
더 익스플로시브 리틀 리처드 (1967)
더 익스플로시브 리틀 리처드의 가사가 향하는 곳과 실제로 만든 곳을 한눈에.
리처드는 오케이가 이 앨범을 내지 않기를 바랐다. 그러나 오케이 시기 음반은 나중에 유럽에서 호평을 받았고, 유럽에서는 에픽 레이블로 발매되었다.
지도에서 보기핵심 장소
할리우드 컬럼비아 스튜디오 (1967)
녹음 장소 더 뮤직 그라인더 (할리우드) — 녹음 장소는 캘리포니아 할리우드의 컬럼비아로 기록되어 있다. 도시 중심 수준의 점이라 건물이 아니라 지역을 가리킨다. Google 지도 · Apple 지도
가는 법: 지도에서 위치를 확인하세요.
앨범 이야기
개요
- 리틀 리처드가 오케이 레코드에서 낸 첫 앨범
- 1967년 1월 발매
- 프로듀서는 래리 윌리엄스와 조니 "기타" 왓슨
- 윌리엄스는 리처드의 오랜 친구
- 당시 유행하던 소울과 모타운 스타일을 반영한 곡 구성
- 리처드가 쓴 곡은 없음
- 기본 수록곡: 10곡
배경
- 리처드는 오케이 계약 2년차에도 히트곡이 없었다고 말함
- 계약상 녹음할 곡과 발매 여부에 대해 자신의 권한이 없었다고 함
- 윌리엄스를 세계 최악의 프로듀서로 지목, 모타운을 따라 하도록 요구했다고 말함
- 오케이가 R&B 레이블이라 음반이 팔리지 않았다고 말함
- 자신은 주로 흑인 아티스트가 아니므로 에픽에서 녹음했어야 했다고 덧붙임
녹음
- 리처드는 오케이가 이 앨범을 발매하지 않기를 바랐음
- 이유: 앨범이 리듬보다 혼 섹션을 우선함
출처: en.wikipedia.org
수록곡
| 1 | I Don't Want to Discuss It | 2:24 |
| 2 | Land of a Thousand Dances | 2:08 |
| 3 | The Commandments of Love | 2:25 |
| 4 | Money | 2:00 |
| 5 | Poor Dog (Who Can't Wag His Own Tail) | 2:48 |
| 6 | I Need Love | 2:38 |
| 7 | Never Gonna Let You Go | 2:38 |
| 8 | Don't Deceive Me (Please Don't Go) | 4:35 |
| 9 | Function at the Junction | 2:32 |
| 10 | Well | 2:54 |
출처: musicbrainz.org
아티스트
경력
- 리처드 웨인 페니먼(1932~2020), 리틀 리처드라는 이름으로 알려진 미국의 가수, 피아니스트, 작곡가임.
- 「로큰롤의 설계자」로 불리며, 1950년대 중반의 작업이 로큰롤의 토대를 세움.
- 히트곡: 「Tutti Frutti」(1955), 「Long Tall Sally」(1956, 리듬 앤 블루스 차트 1위), 이후 연달아 히트를 냄.
- 1957년 로큰롤을 떠나 전도 활동을 함. 1962년 돈 아덴의 권유로 유럽 투어 후 복귀함.
- 1962년 투어 일부에서 비틀즈가 그의 공연 오프닝을 맡음. 폴 매카트니에게 보컬 창법을 가르침.
- 1986년 로큰롤 명예의 전당 첫 헌액자 그룹에 포함됨.
- 「Tutti Frutti」는 2009년 미국 의회도서관 국립녹음등록부에 등재됨.
영향
- 거친 샤우팅 보컬과 부기우기, 뉴올리언스 R&B, 가스펠을 융합한 음악이 로크, 소울, 펑크를 형성함.
- 오티스 레딩, 샘 쿡, 제임스 브라운, 지미 헨드릭스 등이 그를 영향의 원천으로 꼽음.
- 엘비스 프레슬리, 버디 홀리, 빌 헤일리, 에버리 브라더스 등이 그의 곡을 커버함.
평
재평가
- 레코드 컬렉터(2007): CD 재발매반에 별 4개
- i-뉴스: 2016년 바이닐 재발매에 별 4개, 리처드의 목소리가 여전히 훌륭하다고 평함
- 롤링 스톤: 오케이 녹음 전체 리뷰에서 모타운 곡 '머니'의 리처드 보컬이 곡을 자기 것으로 만들었다고 평함
기록
- '푸어 도그' 알앤비 차트 41위
- '커맨드먼츠 오브 러브' 캐시박스 흑인 싱글 차트 30위
- 오케이 시기 45회전 음반은 유럽에서 높이 평가받으며, 유럽에서는 에픽 레이블로 발매됨
출처: en.wikipedia.org · es.wikipedia.org
여담
- 리처드는 앨범이 리듬보다 혼 섹션을 우선해서 오케이가 발매하지 않기를 바랐음
- 리처드는 오케이 앨범이 팔리지 않은 이유를 R&B 레이블이었기 때문이라고 말하고, 에픽에서 녹음했어야 했다고 말함
- 오케이 시기 45회전 음반은 유럽에서 높이 평가받았고, 유럽에서는 에픽 레이블로 발매됨
- '머니(댓츠 왓 아이 원트)'는 모타운 곡으로, 자닌 브래드퍼드와 베리 고디 주니어가 작곡자로 표기됨
- '펑션 앳 더 정션'은 브라이언 홀랜드, 에디 홀랜드, 프레더릭 롱, 라몬트 도지어가 작곡자로 표기됨
- 앨범은 빌보드 앨범 차트에 오르지 못했지만, 싱글 '푸어 도그'가 오케이 시대의 문을 열었음
출처: en.wikipedia.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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