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지도
더 릴 씽 (1970)
더 릴 씽의 가사가 향하는 곳과 실제로 만든 곳을 한눈에.
선공개 싱글 "Freedom Blues"는 빌보드 50위권에 올랐지만, 앨범 자체는 미국과 영국 차트에 오르지 못했다.
지도에서 보기핵심 장소
FAME 스튜디오에서 녹음 (1970)
녹음 장소 FAME 스튜디오 — 더 릴 씽의 녹음 장소는 앨라배마주 머슬 쇼얼스의 FAME 스튜디오로 기록됨. "Greenwood, Mississippi"를 쓴 트래비스 웜맥을 리처드가 이 스튜디오에서 만남. Google 지도 · Apple 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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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범 이야기
개요
- 리틀 리처드의 라이프라이트 레이블 리프라이즈 레코드 첫 앨범
- 1970년 8월 발매
- 신작 공백 3년 뒤 나온 복귀작으로 평가됨
- 소울 색채가 짙은 사운드 사용
- 스페셜티 이후 가장 큰 싱글은 "Freedom Blues", 빌보드 50위권 진입
- 후속 싱글 "Greenwood, Mississippi"는 100위권 진입
- 앨범 자체는 차트 진입 실패
배경
- 1970년 기준 리틀 리처드의 마지막 신곡 이후 3년 경과
- 1966년 초 오케이 레코드와 계약, 1967년 이 레이블에서 앨범 2장 발표
- 1967년 오케이를 떠남, 프로듀서 래리 윌리엄스와 마찰, 레이블의 지원 부족 느낌
- 이후 브런즈윅 레코드와 계약, 음악 방향 충돌로 이듬해 이탈, 라이브 공연에 집중
- 1969년 8월 애틀랜틱 시티 팝 페스티벌 출연으로 명성 회복
- 다음 달 토론토 로큰롤 리바이벌 출연도 호평
- 이 성공으로 토크쇼 출연이 늘어 다시 유명 인사가 됨
- 애플을 포함한 여러 레이블의 제안을 받음, 흑인 R&B와 백인 록 청중을 함께 겨냥해 리프라이즈 선택
- 리프라이즈 사장 모 오스틴이 협상한 첫 대형 계약
녹음
- 리틀 리처드의 첫 자체 프로듀스 앨범
- 본인 돈을 이 프로젝트에 투자함
- 많은 곡이 12마디 블루스 구조를 쓰지만 편곡은 당대 소울과 R&B의 영향을 받음
- 베이스 리프가 더 전면에 나오고 기타도 앞으로 나온 사운드를 본인이 설명함
- 첫 곡 "Freedom Blues"는 형제애를 담은 곡
- B면 첫 곡은 10분짜리 타이틀 곡 기악 잼, 리처드가 일렉트릭 피아노 연주
- 두 곡의 커버 "Lovesick Blues"와 "I Saw Her Standing There"로 마무리
- "Greenwood, Mississippi"는 FAME 스튜디오에서 만난 트래비스 웜맥이 작곡
표지
- 공연 중인 리틀 리처드 사진은 에드 카라에프가 촬영
- 아트 디렉션은 에드 래셔
- 뒷표지 에세이는 스페셜티 시절 이후 그의 재능을 가장 정확하게 비춘 작품이라고 소개
- 음반 레이블에는 "The Little Richard Sound" 슬로건 표기
출처: en.wikipedia.org
수록곡
| 1 | Freedom Blues | 2:56 |
| 2 | Greenwood, Mississippi | 3:28 |
| 3 | Two-Time Loser | 3:15 |
| 4 | Dew Drop Inn | 2:36 |
| 5 | Somebody Saw You | 3:34 |
| 6 | Spreadin' Natta, What's the Matter? | 4:31 |
| 7 | The Rill Thing | 10:20 |
| 8 | Lovesick Blues | 4:30 |
| 9 | I Saw Her Standing There | 3:27 |
출처: musicbrainz.org
아티스트
경력
- 리처드 웨인 페니먼(1932~2020), 리틀 리처드라는 이름으로 알려진 미국의 가수, 피아니스트, 작곡가임.
- 「로큰롤의 설계자」로 불리며, 1950년대 중반의 작업이 로큰롤의 토대를 세움.
- 히트곡: 「Tutti Frutti」(1955), 「Long Tall Sally」(1956, 리듬 앤 블루스 차트 1위), 이후 연달아 히트를 냄.
- 1957년 로큰롤을 떠나 전도 활동을 함. 1962년 돈 아덴의 권유로 유럽 투어 후 복귀함.
- 1962년 투어 일부에서 비틀즈가 그의 공연 오프닝을 맡음. 폴 매카트니에게 보컬 창법을 가르침.
- 1986년 로큰롤 명예의 전당 첫 헌액자 그룹에 포함됨.
- 「Tutti Frutti」는 2009년 미국 의회도서관 국립녹음등록부에 등재됨.
영향
- 거친 샤우팅 보컬과 부기우기, 뉴올리언스 R&B, 가스펠을 융합한 음악이 로크, 소울, 펑크를 형성함.
- 오티스 레딩, 샘 쿡, 제임스 브라운, 지미 헨드릭스 등이 그를 영향의 원천으로 꼽음.
- 엘비스 프레슬리, 버디 홀리, 빌 헤일리, 에버리 브라더스 등이 그의 곡을 커버함.
평
발매 당시
- 발매 당시 호평을 받음
- 빌보드는 머슬 쇼얼스 밴드와 함께한 1950년대 로큰롤로의 힘찬 복귀작이라고 평함
- 롤링 스톤의 조엘 셀빈은 리틀 리처드의 중대한 예술적 성취라고 평함, 보컬과 "Lovesick Blues", "I Saw Her Standing There" 커버를 칭찬
재평가
- 올뮤직의 윌리엄 루먼은 장황한 10분짜리 타이틀 곡에도 이전 작업을 설득력 있게 갱신했다고 평함
- 2009년 재발매를 평한 팝매터스의 더그 셰퍼드는 부분적으로 성공했다고 평하고 타이틀 곡을 비판
- 페이테아 매거진의 케브 보이드는 B면을 비판, 타이틀 곡은 깊은 베이스와 블루스 하모니카 위주로 영감이 부족하다고 평함
- 2020년 마틴 러닥은 이 앨범이 놀라운 카탈로그의 정점으로 남아 있다고 씀
기록
- 리프라이즈의 홍보와 싱글 차트 진입에도 상업적으로 실패
- 미국과 영국 모두 앨범 차트 진입 실패
- 2009년 6월 컬렉터스 초이스 뮤직의 리프라이즈 앨범 재발매 캠페인으로 CD 첫 발매
- 2020년 9월 18일 옴니보어 레코딩스가 보너스 트랙 4곡을 더한 신판 CD 발매
출처: en.wikipedia.org
여담
- 리틀 리처드의 첫 자체 프로듀스 앨범
- "Dew Drop Inn"은 인트로에 "Keep A-Knockin'" 녹음의 드럼 비트를 빌려 씀
- 디스콕스 기록상 A6 곡은 레이블에 R. 페니먼과 M. 잭슨 공동 표기
- 트래비스 웜맥은 1975년 캐피트럴 레코드 앨범 Not For Sale에 "Greenwood, Mississippi"를 직접 녹음해 수록
- 리처드는 웜맥의 데모 카세트 위에 자신의 보컬을 녹음하겠다고 고집, FAME 소유주 릭 홀이 불쾌해함
출처: en.wikipedia.org · www.discog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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