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지도
더 화이트 스트라이프스 (1999)
더 화이트 스트라이프스의 가사가 향하는 곳과 실제로 만든 곳을 한눈에.
잭 화이트는 창작 통제권을 온전히 갖기를 원했고 녹음 기술을 깊이 배우지 않았다. 그래서 데뷔작의 일부는 그의 거실에서 녹음되었다.
지도에서 보기핵심 장소
게토 레코더스, 디트로이트 (1999)
녹음 장소 히츠빌 USA — 앨범 대부분의 곡은 짐 다이아몬드와 함께 디트로이트의 게토 레코더스에서 녹음되었다. 점은 디트로이트 도시 중심 좌표이므로 정확한 건물 위치는 특정하지 않는다. Google 지도 · Apple 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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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범 이야기
개요
- 미국 록 듀오 더 화이트 스트라이프스의 데뷔 정규 앨범
- 1999년 6월 Sympathy for the Record Industry 레이블에서 발매
- 프로듀서는 잭 화이트와 짐 다이아몬드
- 블루스, 펑크, 컨트리, 개러지 록 요소가 섞임
- 커버곡 3곡 수록
- 블루스 음악가 Son House에게 헌정
배경
- 1997년 결성, 미시간 주의 언더그라운드 록 씬에서 활동
- 1998년 캘리포니아 롱비치 기반 Sympathy for the Record Industry와 계약
- 당시 잭 화이트는 밴드 The Go에도 소속, 이 밴드는 시애틀 Sub Pop과 전속 계약 제안을 받음
- 잭은 데뷔작의 기타 파트에 크게 불만족, 믹싱 전 고칠 시간이 없었음
- 잭은 다른 프로듀서 없이 오토르식 창작 통제권을 온전히 갖기를 원함
- 녹음 기술 지식이 없었고, 음향 공학을 깊이 배우지 않으려고 의도적으로 피함
녹음
- 1999년 1월 나흘에서 엿새 동안 녹음, 겨울에 앨범을 녹음하는 관례의 시작
- 1999년 2월 오버더빙과 믹싱 추가
- 대부분의 곡은 짐 다이아몬드와 함께 게토 레코더스에서 녹음
- 일부 곡은 잭과 멧의 거실에서 녹음
- 첫 싱글 Let's Shake Hands는 잭의 집에서 오타리 쿼터인치 8트랙 녹음기로 녹음
- 보컬 대부분은 1953년형 레버 릴투릴 녹음기로 녹음
- 잭은 일본제 크레스트우드 아스트럴 II 기타와 디지텍 휘머 페달을 전 곡에 사용
표지
- 잭이 가장 좋아하는 영화 시민 케인(1941)에 대한 오마주
- 녹음 당시 잭과 멧이 이미 별거 상태여서 표지에서 잭의 결혼반지를 지움
출처: en.wikipedia.org
수록곡
| 1 | Jimmy the Exploder | 2:30 |
| 2 | Stop Breaking Down | 2:20 |
| 3 | The Big Three Killed My Baby | 2:29 |
| 4 | Suzy Lee | 3:21 |
| 5 | Sugar Never Tasted So Good | 2:55 |
| 6 | Wasting My Time | 2:13 |
| 7 | Cannon | 2:31 |
| 8 | Astro | 2:42 |
| 9 | Broken Bricks | 1:51 |
| 10 | When I Hear My Name | 1:54 |
| 11 | Do | 3:05 |
| 12 | Screwdriver | 3:14 |
| 13 | One More Cup of Coffee | 3:14 |
| 14 | Little People | 2:22 |
| 15 | Slicker Drips | 1:31 |
| 16 | St. James Infirmary Blues | 2:24 |
| 17 | I Fought Piranhas | 3:09 |
출처: musicbrainz.org
아티스트
결성
- 화이트 스트라이프스는 1997년 미국 미시간주 디트로이트에서 결성된 록 듀오임.
- 잭 화이트(기타, 키보드, 피아노, 보컬)와 메그 화이트(드럼, 퍼커션, 보컬)로 구성됨.
- 미시간 언더그라운드 가라지 록 씬에서 활동을 시작함.
- 1998년 2월 데뷔 싱글 "Let's Shake Hands"를 바이닐로 발매함.
- 1999년 Sympathy for the Record Industry와 계약하고 동명의 데뷔 앨범을 발표함.
멤버
- 잭 화이트는 기타, 키보드, 피아노를 연주하고 노래함.
- 메그 화이트는 드럼과 퍼커션을 맡고 노래함.
- 잭이 모든 오리지널 곡을 썼으며 두 사람이 함께 작곡하고 연주함.
- 베이스 연주자 없이 두 명만으로 활동함.
주요 활동
- White Blood Cells(2001)로 상업적 성공을 거두고 가라지 록 부흥의 선두에 섬.
- Elephant(2003)로 첫 그래미상을 받았고 대표곡 "Seven Nation Army"를 낳음.
- Get Behind Me Satan(2005)에서 피아노와 마림바를 실험함.
- 여섯 번째이자 마지막 앨범 Icky Thump(2007)은 블루스와 펑크 색채로 돌아감.
- 2007년부터 활동을 쉬다가 2011년 2월 공식적으로 녹음과 공연을 중단함.
- 2025년 로큰롤 명예의 전당에 헌액됨.
출처: en.wikipedia.org
평
발매 당시
- 평단에서 대체로 긍정적인 평을 받음
- 발매 당시에는 지역에서만 주목받음
- 메트로 타임스의 노린 캐션: 디트로이트의 지역 정체성이 유행하는 클리셰보다 다양한 선택지를 가진다는 점을 상기시키는 음반으로 평함
- BBC DJ 존 필: 음반 가게에서 처음 발견해 방송에서 틀기 시작함, 이 지지가 영국에서 인기를 높이는 데 결정적임
- 올뮤직의 크리스 핸디사이드: 잭 화이트의 보컬을 펑크, 메탈, 블루스, 시골 음악이 섞인 독특하고 인상적인 목소리로 평함
- 올뮤직의 크리스 핸디사이드: 미그 화이트의 드럼이 기타 연주와 균형을 이룬다고 평함
- 미디어 반응 상당수는 발매 2~3년 뒤, 듀오의 명성이 디트로이트 밖으로 퍼진 뒤에 나옴
재평가
- 2003년 잭 화이트는 첫 앨범을 넘어선 적이 없다고 여전히 생각한다고 밝힘
- 이 앨범을 밴드가 만든 음반 중 가장 날것이고 가장 강력하며 가장 디트로이트다운 음반이라고 말함
기록
- 미국 판매 30만 장
- 미국 차트 진입 실패
- 영국은 XL, 미국은 V2에서 재발매
- 2013년 영국 BPI 골드 인증
출처: en.wikipedia.org
여담
- 잭은 노래 목소리를 로버트 플랜트 대신 비틀스의 Live at the BBC 수록 커버곡에 나오는 폴 매카트니 창법을 본떠 만듦
- 앨범 제목 후보로 Silk, Satin and Suede가 검토됨, 디트로이트 코브라스의 데뷔작 제목 Mink, Rat or Rabbit을 비튼 것
- 멧은 초보 드러머여서 잦은 테이크가 필요했고, 이로 인해 라벨 제공 예산 2,500~3,000달러의 일부가 소모됨
- 소울리드 브라더스의 조니 워커가 잭에게 슬라이드 기타를 가르쳤다고 알려짐, 이 기법은 밴드의 첫 두 앨범에서 두드러짐
출처: en.wikipedia.org · pt.wikipedia.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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