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지도
디스 이즈 하우 아이 필 어바웃 재즈 (1956)
디스 이즈 하우 아이 필 어바웃 재즈의 가사가 향하는 곳과 실제로 만든 곳을 한눈에.
1992년 CD 표지에는 Impulse! 로고가 붙어 있지만, 이 1957년 앨범은 Impulse!에서 발매된 적이 없다.
지도에서 보기핵심 장소
앨범 수록곡을 녹음한 곳 (1956)
녹음 장소 레코드 플랜트 스튜디오 — 원곡 수록곡은 1956년 9월 뉴욕시의 벨톤 레코딩 스튜디오에서 녹음되었다. 지도 점은 스튜디오 건물이 아니라 도시 중심 수준에 찍혔다. Google 지도 · Apple 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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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범 이야기
개요
- 미국 음악가 퀸시 존스의 1957년 앨범
- 리더로서 낸 첫 정규 앨범
- 녹음 데뷔작은 1955년 스플릿 앨범 Jazz Abroad
- 1956년 9월 세 차례 녹음 세션, 세션마다 편성이 다름
- 편성은 9중주에서 15인조 빅밴드까지
- 참여 연주자: 찰스 밍거스, 아트 파머, 필 우즈, 럭키 톰슨, 행크 존스, 폴 챔버스, 밀트 잭슨, 아트 페퍼, 주트 심스, 허비 만
- 1992년 CD 보너스 트랙은 앨범 Go West, Man! 수록곡
배경
- 녹음 당시 존스는 23세의 밴드리더 겸 편곡가
- 그 전에는 디지 길레스피 빅밴드의 음악 감독 겸 트럼펫 연주자로 활동
- 존스의 밴드는 길레스피 밴드 출신 동료 연주자들로 구성
- 앨범 제목은 뉴포트 재즈 페스티벌 토론에서 한 '재즈의 미래' 발언과 관련
- 찰스 밍거스는 자신의 밴드를 이끌기 전 마지막 사이드맨 출연 중 하나로 참여
녹음
- 원곡은 뉴욕 벨톤 레코딩 스튜디오에서 어빈 그린바움이 녹음
- 존스는 세션을 편곡·지휘했고 직접 악기는 연주하지 않음
- 1956년 9월 14일: Evening in Paris, Sermonette
- 1956년 9월 19일: A Sleepin' Bee, Boo's Blues
- 1956년 9월 29일: Walkin', Stockholm Sweetnin'
- 프로듀서는 크리드 테일러, 발매는 ABC-파라마운트
- 1957년 2월 추가 수록곡은 존스가 프로듀싱했으나 편곡은 하지 않음
표지
- 1992년 CD 표지는 원본과 비슷하되 Impulse! 로고를 더함
출처: en.wikipedia.org · de.wikipedia.org
수록곡
| 1 | Walkin' | 10:47 |
| 2 | Stockhold Sweetnin' | 5:42 |
| 3 | Evening in Paris | 4:10 |
| 4 | Sermonette | 5:58 |
| 5 | A Sleepin' Bee | 4:42 |
| 6 | Boo's Blues | 5:16 |
| 7 | Dancin' Pants | 3:50 |
| 8 | Be My Guest | 4:30 |
| 9 | Kings Road Blues | 5:07 |
| 10 | Bright Moon | 5:20 |
| 11 | The Oom Is Blues | 5:10 |
| 12 | Ballad Medley: What's New / We'll Be Together Again / Time on My Hands / You Go to My Head / Laura | 6:18 |
출처: musicbrainz.org
아티스트
주요 활동
- 1933년 3월 14일 시카고 출생, 2024년 11월 3일 로스앤젤레스에서 91세로 사망.
- 미국의 레코드 프로듀서, 음악가, 작곡가이며 7십년에 걸쳐 활동함.
- 그래미상 28회, 프라임타임 에미상, 토니상 수상, 아카데미상 후보 7회.
- 1950년대 재즈 편곡자이자 지휘자로 출발, 라이어널 햄프턴, 디지 길레스피와 투어함.
- 1960년대 초중반 레즐리 고어의 밀리언셀러 싱글 4곡 전부를 제작함("It's My Party" 포함).
- 프랭크 시나트라, 엘라 피츠제럴드, 사라 본 등의 편곡과 지휘를 맡음.
- 『The Pawnbroker』『In the Heat of the Night』『The Italian Job』『The Color Purple』 음악을 작곡함.
- 마이클 잭슨의 『Off the Wall』『Thriller』『Bad』를 제작함.
- 1985년 에티오피아 기아 구호를 위해 "We Are the World"를 제작하고 지휘함.
- Qwest Productions를 세우고 이후 재즈 구독형 영상 서비스 Qwest TV를 창립함.
출처: en.wikipedia.org
평
재평가
- 올뮤직 평론가 스콧 야노: 최고점 부여
- 야노는 편곡, 럭키 톰슨·필 우즈·아트 파머의 솔로, 하이라이트 곡 Stockholm Sweetnin', Walkin', Sermonette를 호평
- 브라이언 프리스틀리(Rough Guide Jazz): 명작이라고 평함
- 프리스틀리는 Walkin'과 Sermonette 편곡의 가볍고 역동적인 느낌을 짚고, 아트 파머와 럭키 톰슨을 핵심 솔리스트로 꼽음
- 리처드 쿡·브라이언 모턴(The Penguin Guide to Jazz on CD, LP and Cassette): 최고 평점 부여
- 두 평론가는 편곡가의 몇 안 되는 재즈 앨범 중 종합 재즈 음반 컬렉션에 들어갈 가치가 가장 큰 작품이라고 평함
- 23세에 이미 연주자를 모아 최고의 연주를 끌어내는 데 능숙한 거장이었음을 보여준다고 평함
- 두 평론가는 마이클 쿠스쿠나가 맡은 CD 재발매 리마스터링도 호평
출처: de.wikipedia.org
여담
- 앨범 제목은 뉴포트 재즈 페스티벌에서 한 '재즈의 미래' 발언에서 비롯됨, 억지 발전보다 자연스러운 성장을 주장
- 찰스 밍거스는 자신의 밴드를 이끌기 전 마지막 사이드맨 출연 중 하나로 참여
- Walkin'은 약 11분이며 15명이 참여, 무거운 빅밴드 느낌을 피하려고 작은 그룹으로 나눠 편곡
- 1957년 앨범은 Impulse!에서 발매된 적이 없지만, 1992년 GRP/MCA CD 표지에는 Impulse! 로고가 있음
- CD에 추가된 여섯 곡은 1957년 2월 로스앤젤레스 세션으로, 원래 Go West, Man!에 수록됨
출처: en.wikipedia.org · de.wikipedia.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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