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지도
쓰리 달러 빌, Y'all (1997)
쓰리 달러 빌, Y'all의 가사가 향하는 곳과 실제로 만든 곳을 한눈에.
제목은 리스너를 밀어내려고 지어짐. 밴드가 'queer as a three dollar bill' 문구 일부에 플로리다 속어 소유형 어미를 덧붙여 일부러 만듦.
지도에서 보기핵심 장소
데뷔 앨범을 녹음한 곳 (1997)
녹음 장소 밥 딜런 말리부 자택 차고 스튜디오 — 데뷔 앨범은 인디고 랜치에서 녹음됨. 점은 스튜디오 건물이 아니라 말리부 도시 중심 수준으로 찍음. Google 지도 · Apple 지도
가는 법: 지도에서 위치를 확인하세요.
앨범 이야기
개요
- 미국 뉴메탈 밴드 림프 비즈킷의 데뷔 스튜디오 앨범
- 표기: Three Dollar Bill, Yall$
- 1997년 7월 1일 플립 레코드와 인터스코프 레코드를 통해 발매
- 프로듀서는 로스 로빈슨
- 밴드 특유의 사운드를 확립함
- 싱글: 힙합과 헤비메탈의 영향을 받은 'Counterfeit', 조지 마이클의 1987년 곡 'Faith' 커버
배경
- 웨스 보랜드가 할리우드 드래건플라이에서 코른의 오프닝 공연을 성공적으로 마친 뒤, 프레드 더스트와의 불화로 탈퇴
- 이후 림프 비즈킷은 MCA 레코드의 자회사 모조와 계약
- 첫 앨범 녹음을 위해 캘리포니아로 향하던 중 텍사스에서 밴의 큰 사고 발생
- 이 사고로 더스트가 보랜드에게 전화해 서로의 차이를 접기로 함
- 모조와 분쟁 후 인터스코프의 자회사 플립과 계약
- 코른의 베이시스트 레지널드 'Fieldy' 아비주가 로스 로빈슨에게 데모 청취를 권함
- 데모 수록곡: 'Pollution', 'Counterfeit', 'Stalemate'
- 로빈슨은 여자친구가 칭찬한 뒤에야 테이프를 들음
녹음
- 녹음 장소는 인디고 랜치
- 로빈슨이 의도적으로 거칠고 화난 사운드를 추구함, 밴드는 이런 사운드가 팬층을 끌어들일 것으로 판단
- 'I'm Broke'의 초기 버전을 녹음했으나 앨범에 맞지 않아 1999년 두 번째 앨범 Significant Other용으로 재작업
- 녹음에서 DJ 레탈의 합류와 피크 없이 손가락으로 연주한 보랜드의 기타가 드러남
- 마지막 트랙 'Everything'은 즉흥 연주를 녹음한 곡이며 16분이 넘어 앨범에서 가장 긺
출처: en.wikipedia.org
수록곡
| 1 | Intro | 0:48 |
| 2 | Pollution | 3:53 |
| 3 | Counterfeit | 5:08 |
| 4 | Stuck | 5:25 |
| 5 | Nobody Loves Me | 4:28 |
| 6 | Sour | 3:33 |
| 7 | Stalemate | 6:15 |
| 8 | Clunk | 4:03 |
| 9 | Faith | 3:52 |
| 10 | Stinkfinger | 3:04 |
| 11 | Indigo Flow | 2:23 |
| 12 | Leech (demo version) | 2:11 |
| 13 | Everything | 16:26 |
출처: musicbrainz.org
아티스트
결성
- 림프 비즈킷은 미국 플로리다주 잭슨빌 출신의 뉴 메탈 밴드다.
- 1994년 프레드 더스트와 샘 리버스가 결성했고, 존 오토가 곧 합류했으며 이후 웨스 보를랜드가 들어왔다.
- 잭슨빌 언더그라운드 신, 특히 밀크 바에서 컬트 팬층을 쌓았다.
- 코른이 투어에 포함시키며 더 넓은 관객에게 알려졌고, DJ 레탈이 턴테이블리스트로 합류했다.
멤버
- 현 라인업은 보컬 프레드 더스트, 드러머 존 오토, 기타 웨스 보를랜드, 턴테이블 DJ 레탈이다.
- 창단 베이시스트 샘 리버스는 2025년 10월 18일 세상을 떠났다.
주요 활동
- 데뷔작 Three Dollar Bill, Y'all(1997)은 Flip Records에서 발매되었고 Interscope가 유통했다.
- Significant Other(1999)와 Chocolate Starfish and the Hot Dog Flavored Water(2000)로 대중적 성공을 거뒀으며, 후자는 록 앨범 첫 주 판매 기록을 세웠다.
- 우드스톡 '99와 2001년 Big Day Out 공연 논란으로 얼룩지기도 했다.
- 보를랜드는 2001년 탈퇴했다가 2004년 복귀했고, 2009년 재결합 후 Gold Cobra(2011)를 냈다.
- 여섯 번째 앨범 Still Sucks는 2021년 10월 31일 발매되었다.
- 그래미상 후보에 세 차례 올랐고 전 세계 4000만 장을 팔았다.
평
발매 당시
- 더 갓빈 리포트(1997년 6월)는 림프 비즈킷이 하드 록에 흡수될 사운드를 만들었다고 평하며 이를 그린드합이라 부름
- 올뮤직의 스티븐 토머스 어를라인은 회고 리뷰에서 독창적인 아이디어는 많지 않아도 사운드를 잘 구현한다고 씀
- 올뮤직은 강력한 리듬 섹션과 기억에 남는 훅을 칭찬하며 고르지 않은 곡 작법을 상쇄한다고 봄
- 『The Essential Rock Discography』의 마틴 찰스 스트롱은 10점 만점에 7점을 줌
- 로버트 크리스트고는 부정적인 리뷰를 씀
- 보랜드는 인터뷰에서 조지 마이클이 커버를 싫어한다고 말함, 더스트는 마이클이 곡을 좋아한다고 들었다고 반박
재평가
- 메탈 해머는 2020년 1997년 최고의 메탈 앨범 20선에 선정
- 메탈 해머는 2022년 '필수 랩 메탈 앨범 10선'에도 포함
- 메가데스의 데이브 머스테인은 뉴메탈을 싫어함에도 보랜드의 기타 연주와 연주력을 높이 평가
- 리볼버는 2021년 필수 뉴메탈 앨범 20선에 포함
기록
- 1999년 3월 미국 플래티넘 인증
- 2001년 7월 더블 플래티넘 인증
- 1999년 10월 기준 미국 판매 180만 장(닐슨 사운드스캔)
- 1998년 초 판매는 17만 장에 그쳤고, 이후 판매 대부분은 꾸준한 투어에서 나옴
출처: en.wikipedia.org
여담
- 로빈슨은 여자친구가 칭찬한 뒤에야 밴드의 데모를 들음
- 림프 비즈킷은 앨범 오브 더 이어 투어의 미국 구간에서 페이스 노 모어의 오프닝을 맡음, 이 투어는 다음 해 해산 전 밴드의 마지막 투어
- 'Faith' 커버는 라이브에서 인기가 높았으나 로빈슨은 녹음에 반대하며 앨범에서 빼도록 설득 시도
- 1998년 인터스코프가 포틀랜드 라디오 방송국에 'Counterfeit'을 50회 틀어 주는 대가로 5,000달러를 지불, 언론은 이를 페이올라로 비판
- 가사는 여성 혐오 논란을 받음, 더스트는 'whore'와 'bitch'라는 단어 때문이라고 해명
출처: en.wikipedia.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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