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지도
토이즈 인 더 애틱 (1975)
토이즈 인 더 애틱의 가사가 향하는 곳과 실제로 만든 곳을 한눈에.
미국에서 에어로스미스의 이름을 알린 이 앨범은 900만 장이 팔렸지만, 발매 당시 평가는 엇갈렸고 가장 유명한 곡의 가사는 한밤에 택시에 두고 내린 종이에서 나왔다.
지도에서 보기핵심 장소
녹음 세션이 시작된 곳 (1975)
녹음 장소 레코드 플랜트 — 밴드는 1975년 초 뉴욕시 레코드 플랜트에서 작업을 시작했다. 이 앨범의 세션은 콜콜드 없이 더글라스가 프로듀스했고 16트랙으로 녹음되었다. Google 지도 · Apple 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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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범 이야기
개요
- 미국 하드록 밴드 에어로스미스의 세 번째 정규 앨범
- 1975년 4월 8일 컬럼비아 레코즈에서 발매
- 첫 싱글 Sweet Emotion은 1975년 5월 19일 발매
- Walk This Way 원곡 싱글은 같은 해 8월 28일 발매
- 미국에서 밴드의 정규 앨범 중 상업적으로 가장 성공함
- RIAA 기준 판매량 900만 장
- 타이틀 곡과 Walk This Way는 록 앤드 롤 명예의 전당 선정 500곡 목록에 포함
배경
- 전작 Get Your Wings 때부터 프로듀서 잭 더글라스와 작업 시작
- 더글라스는 Get Your Wings를 레이 콜콜드와 공동 프로듀스
- 세 번째 앨범 전 1년간 Get Your Wings 곡을 순회 공연으로 연주
- 기타리스트 조 페리: 끊임없는 투어로 자신감이 쌓였다고 말함
- 페리: 앞선 두 앨범은 클럽에서 몇 년간 연주하던 곡 위주였다고 말함
- 페리: Toys in the Attic은 처음부터 새로 시작한 작업이었다고 말함
녹음
- 1975년 초 뉴욕시 레코드 플랜트에서 작업 시작
- 프로듀서는 콜콜드 없이 잭 더글라스 단독
- 엔지니어 제이 메시나, 어시스턴트 로드 오브라이언, 코키 스타시악, 데이브 소너
- 16트랙 테이프 레코더로 녹음
- 세션 시작 시 곡은 서너 곡뿐이었고, 녹음 중에 대부분을 작성
- 사전 준비 리허설은 최소 두 달간 진행
표지
- 스티븐 타일러의 원래 표지 구상은 다락방에 앉은 곰인형
- 최종 표지는 동물들을 모두 제자리에 두는 쪽으로 결정
출처: en.wikipedia.org · es.wikipedia.org
수록곡
| 1 | Toys in the Attic | 3:05 |
| 2 | Uncle Salty | 4:08 |
| 3 | Adam’s Apple | 4:34 |
| 4 | Walk This Way | 3:39 |
| 5 | Big Ten Inch Record | 2:10 |
| 6 | Sweet Emotion | 4:34 |
| 7 | No More No More | 4:35 |
| 8 | Round and Round | 5:02 |
| 9 | You See Me Crying | 5:12 |
출처: musicbrainz.org
아티스트
결성
- 1970년 보스턴에서 결성됨. 스티븐 타일러, 조 페리, 톰 해밀턴, 조이 크레이머, 브래드 위트퍼드가 재즈밴드와 체인 리액션이 합쳐지면서 시작됨.
- 이름은 조이 크레이머가 학교 노트에 적던 단어 "aerosmith"에서 나옴.
- 첫 공연은 1970년 11월 6일 매사추세츠주 멘던의 Nipmuc Regional High School에서 열림.
멤버
- 현재 라인업: 스티븐 타일러(보컬), 조 페리·브래드 위트퍼드(기타), 톰 해밀턴(베이스), 조이 크레이머(드럼).
- 페리와 위트퍼드는 각각 1979년과 1981년에 탈퇴했다가 1984년 복귀하여 원년 다섯 명이 다시 모임.
- 타일러와 페리는 주요 작곡 콤비로 "톡식 트윈스"라 불림.
주요 활동
- 1973년 데뷔 앨범 이후 Toys in the Attic(1975), Rocks(1976)로 블루스 기반 하드록 사운드를 확립함.
- 1986년 Run-D.M.C.와 함께한 "Walk This Way"로 재기에 성공했고, 이후 Permanent Vacation(1987), Pump(1989), Get a Grip(1993)을 발표함.
- "I Don't Want to Miss a Thing"(1998)은 빌보드 Hot 100 1위를 기록한 유일한 곡임.
- 2001년 로큰롤 명예의 전당에 헌액됨. 전 세계 1억 5천만 장 이상 판매.
- 2024년 타일러의 성대 부상 이후 투어를 중단했고, 2025년 Yungblud와 EP One More Time을 발표함.
출처: en.wikipedia.org
평
발매 당시
- 롤링 스톤의 고든 플레처: 전작 Get Your Wings에 비해 낮게 평함
- 플레처: 더글라스의 프로듀싱을 비판
- 플레처: 좋은 순간이 있었지만 방향 없이 헤매는 대목과 확실히 약한 곡을 피하지 못했다고 씀
- 로버트 크리스고: 짧은 기간 안에 이룬 음악적, 가사적 발전을 짚으며 더 긍정적으로 평함
- 그레그 콧: 하드록의 이정표로 평함
재평가
- 올뮤직 평론가 스티븐 토머스 어를루인: 스톤스식 거침과 제플린식 리프의 조합을 마침내 완성했다고 평함
- 어를루인: 작곡 능력과 목적의식이 높아졌다고 짚음
- 블렌더의 벤 미첼: 전 곡을 칭찬하며 밴드가 전력으로 달린다고 평함
- 미첼: 마지막 발라드의 편곡을 70년대 록의 전형적인 사치로 봄
- 마틴 포포프: 다양한 스타일과 Walk This Way의 펑크 메탈 리프를 짚음
- 2024년 라우드와이어 편집진: 1975년 최고의 하드록 앨범으로 선정
기록
- 미국 빌보드 200 11위, Get Your Wings보다 63계단 상승
- Sweet Emotion: 1975년 빌보드 핫 100 36위
- Walk This Way: 1977년 핫 100 10위
- 롤링 스톤 2003년 500대 앨범 228위
- RIAA 기준 판매량 900만 장
- 1986년 런-DMC의 Walk This Way 커버가 흔들리던 밴드의 경력을 되살림
출처: en.wikipedia.org · es.wikipedia.org · fr.wikipedia.org · pt.wikipedia.org
여담
- 제목은 릴리언 헬먼이 1959년에 쓴 bats in the belfry 표현에서 가져옴, 둘 다 정신이 혼란한 상태를 뜻함
- Big Ten Inch Record는 1952년 프레드 와이즈만텔이 작곡, 불무스 잭슨이 처음 녹음
- 타일러는 호텔에서 Walk This Way 가사를 썼으나 다음 날 아침 스튜디오로 가는 택시에 두고 내림
출처: en.wikipedia.org · fr.wikipedia.org · www.discog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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