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지도
트래블링 윌버리스 Vol. 1 (1988)
트래블링 윌버리스 Vol. 1의 가사가 향하는 곳과 실제로 만든 곳을 한눈에.
이 앨범은 B사이드 곡에서 시작했다. 싱글의 B사이드가 필요했는데 곡이 너무 좋아 버려지지 않고 정규 앨범으로 이어짐.
지도에서 보기핵심 장소
해리슨의 자택 스튜디오 (1988)
녹음 장소 F.P.S.H.O.T. — 앨범의 오버더빙과 믹싱은 영국 헨리온템스에 있는 해리슨의 자택 스튜디오 FPSHOT에서 진행됨. Google 지도 · Apple 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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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리부의 럭키 스튜디오 (1988)
녹음 장소 밥 딜런 말리부 자택 차고 스튜디오 — 디스콕스는 이 앨범을 녹음한 스튜디오 중 하나로 럭키 스튜디오를 올림. 점은 말리부 도심에 찍었고 정확한 건물 위치는 아님. Google 지도 · Apple 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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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범 이야기
개요
- 영국계 미국인 슈퍼그룹 트래블링 윌버리스의 데뷔 정규 앨범
- 멤버: 조지 해리슨, 제프 린, 밥 딜런, 로이 오비슨, 톰 페티
- 1988년 10월 발매, 상업적 성공과 평단의 호평을 받음
- 계획된 밴드가 아니라 우연한 상황에서 결성된 프로젝트임
- 로이 오비슨이 참여한 윌버리스 유일의 앨범
- 오비슨은 발매 두 달이 채 되기 전 심장마비로 갑작스럽게 사망함
- 오비슨 사후에도 그룹은 4인 체제로 계속 활동함
배경
- 1988년 4월 초: 해리슨이 로스앤젤레스에 있었고 유럽 12인치 싱글의 B사이드가 필요했음
- 린은 같은 시기 오비슨의 앨범 Mystery Girl과 페티의 솔로 앨범 Full Moon Fever 작업을 위해 로스앤젤레스에 있었음
- 린, 오비슨과 저녁 식사 중 해리슨이 도움을 청했고 오비슨도 손을 보태기로 함
- 해리슨이 페티의 집에서 기타를 챙기며 페티도 함께하자고 제안함
- 딜런이 자신의 가라지 스튜디오 사용을 허락했고 멤버들은 그의 말리부 자택에 모임
- "Handle with Care"가 B사이드로 쓰기엔 아까운 곡이라 해리슨이 밴드를 결성해 나머지 아홉 곡을 녹음하기로 함
- 해리슨은 세션 연주자 시절부터 여러 가명을 써 온 이력이 있음
녹음
- 1988년 5월 9일간 모여 로스앤젤레스 데이브 스튜어트의 자택 스튜디오에서 기본 트랙과 보컬을 녹음함
- 오버더빙과 믹싱은 영국 헨리온템스의 해리슨 자택 스튜디오 FPSHOT에서 진행됨
- 프로듀서는 린과 해리슨으로, 가명 오티스와 넬슨 윌버리 명의로 표기됨
- 멤버들은 윌버리 형제 가명을 썼고 앨범, 속지, 작곡 크레딧 어디에도 실명이 나오지 않음
출처: en.wikipedia.org
아티스트
결성
- 1988년 로스앤젤레스에서 밥 딜런, 조지 해리슨, 제프 린, 로이 오비슨, 톰 페티로 결성된 영국·미국 혼성 슈퍼그룹임.
- 1988년 4월 해리슨이 유럽 싱글의 보너스 트랙 "Handle with Care"를 녹음하면서 모임이 이루어짐.
- 레이블이 이 곡이 B면에 쓰기에 너무 좋다고 판단해 정규 앨범 녹음으로 이어짐.
- '윌버리'라는 이름은 Cloud Nine 세션에서 녹음 실수를 빗댄 농담에서 나옴.
멤버
- 멤버들은 떠돌이 음악가 가족 윌버리 집안의 이복형제라는 가명을 사용함.
- Vol. 1 크레딧: 넬슨(해리슨), 오티스(린), 레프티(오비슨), 찰리 T. 주니어(페티), 러키(딜런).
- Vol. 3 크레딧: 스파이크(해리슨), 클레이턴(린), 머디(페티), 부(딜런).
- 세션 드러머 짐 켈트너는 '버스터 사이드버리'라는 별명을 얻음.
활동
- 1988년 10월 발매된 Vol. 1은 평단과 상업적으로 성공함.
- 이 앨범은 1990년 그래미 최우수 듀오·그룹 록 연주상을 받음.
- 1988년 12월 오비슨이 사망해 네 명 체제로 이어짐.
- 1990년 10월 발매된 Vol. 3은 이전 앨범보다 성과가 적었음.
- 1991년 이후 활동이 멈췄고 공식적으로 재결합하지 않음.
- 2007년 박스 세트 The Traveling Wilburys Collection이 재발매됨.
출처: en.wikipedia.org
평
발매 당시
- 1988년 10월 미국에서 발매되어 예상 밖의 상업적 성공을 거둠
- 대다수 평론가들은 그룹의 겸손한 야심이 신선하고 편안하다고 말함
- 딜런과 페티의 커리어를 되살리는 데 도움이 됨
- 한 평론가는 이 앨범을 "지난 10년간 가장 훌륭한 상업적 성공 중 하나"라고 평함
- 콜린 라킨은 『The Encyclopedia of Popular Music』에서 트래블링 윌버리스를 "마지막 위대한 슈퍼그룹"이라고 평함
재평가
- 1989년과 1990년에 걸쳐 많은 상을 받음
- 듀오 또는 그룹 부문 최우수 록 연주 그래미 상 수상
- 1990년 그래미 시상식에서 올해의 앨범 후보에 올랐으나 보니 레이트의 Nick of Time이 수상함
- 라킨은 이 앨범을 로이 오비슨의 훌륭한 고별작이라고 평함
기록
- 미국: 1988년 10월 18일 발매, 3위 기록, 발매 6개월 만에 200만 장 판매
- 영국: 16위 기록
- 미국 차트 50주 이상 머무름
- 미국 RIAA 트리플 플래티넘 인증
- 싱글 "Handle with Care"는 영국 21위, 미국 빌보드 Hot 100 45위
- 2007년 박스 세트 The Traveling Wilburys Collection이 영국 앨범 차트 1위로 데뷔
출처: en.wikipedia.org
여담
- 원래 B사이드용 곡이었으나 "Handle with Care"가 너무 좋아 정규 앨범으로 이어짐
- 참여자들의 실명은 앨범, 속지, 작곡 크레딧 어디에도 나오지 않음
- 해리슨은 1960년 비틀스 첫 스코틀랜드 투어 때 칼 퍼킨스를 기려 "Carl Harrison"이라는 가명을 씀
- 린과 해리슨은 프로듀서 명의를 오티스 윌버리, 넬슨 윌버리로 씀
- 워너 브라더스와의 해리슨 배급 계약은 1995년 만료되어 카탈로그가 해리슨에게 돌아감
출처: en.wikipedia.org
지도에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