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지도
투 어게인스트 네이처 (2000)
투 어게인스트 네이처의 가사가 향하는 곳과 실제로 만든 곳을 한눈에.
스틸리 댄의 여덟 번째 앨범은 직전 정규 앨범 이후 20년 만에 나왔지만 올해의 앨범상을 포함해 그래미 4개 부문을 차지했다.
지도에서 보기핵심 장소
뉴욕 클린턴 레코딩 스튜디오 (2000)
녹음 장소 클린턴 레코딩 — 클린턴 레코딩 스튜디오는 이 앨범의 녹음 장소로 명시됨. 앨범 문서는 1997년부터 1999년까지 녹음 기간에 쓰인 뉴욕과 마우이의 스튜디오를 함께 적음. Google 지도 · Apple 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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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일렉트릭 레이디 스튜디오 (2000)
녹음 장소 일렉트릭 레이디 스튜디오 — 뉴욕의 일렉트릭 레이디 스튜디오는 이 앨범을 녹음한 스튜디오로 명시됨. 같은 건물 후보는 하나의 점으로 묶음. Google 지도 · Apple 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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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우이 하이퍼볼릭 사운드 (2000)
녹음 장소 플랜테이션 믹싱 앤드 레코딩 — 마우이의 하이퍼볼릭 사운드는 이 앨범의 녹음 스튜디오로 명시됨. 섬 중심 좌표만 쓰여 정확한 건물 위치는 표시하지 않음. Google 지도 · Apple 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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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범 이야기
개요
- 미국 록 밴드 스틸리 댄의 여덟 번째 정규 앨범
- 2000년 2월 29일 자이언트 레코드에서 발매
- 1997년부터 1999년까지 녹음
- 밴드의 20년 만의 정규 앨범
- 프로듀서는 월터 베커, 도널드 페이건
- 전 곡 리드 보컬은 도널드 페이건
배경
- 직전 정규 앨범: 1980년 발매 『가우초』
- 북미·유럽·일본 순회 지원 투어도 똑같이 성공적임
- 투어 성공에 힘입어 2003년 앨범 『에브리싱 머스트 고』 녹음
- 프랑스어·포르투갈어 문서는 밴드를 재즈 록으로 분류
녹음
- 앨범 문서에 나온 스튜디오: 리버 사운드, 클린턴 사운드 (둘 다 뉴욕)
- 하이퍼볼릭 사운드 (마우이), 일렉트릭 레이디 스튜디오 (뉴욕)도 명시
- 주 엔지니어: 로저 니콜스
- 수록곡 9곡, 「카우진 듀프리」「투 어게인스트 네이처」 포함
출처: en.wikipedia.org · ja.wikipedia.org
수록곡
| 1 | Gaslighting Abbie | 5:54 |
| 2 | What a Shame About Me | 5:17 |
| 3 | Two Against Nature | 6:18 |
| 4 | Janie Runaway | 4:09 |
| 5 | Almost Gothic | 4:10 |
| 6 | Jack of Speed | 6:18 |
| 7 | Cousin Dupree | 5:28 |
| 8 | Negative Girl | 5:35 |
| 9 | West of Hollywood | 8:22 |
출처: musicbrainz.org
아티스트
결성
- 1971년 뉴욕주 애넌데일온허드슨에서 월터 베커와 도널드 페이겐이 결성함.
- 두 사람은 1967년 바드 칼리지에서 만나 함께 곡을 쓰기 시작함.
- 프로듀서 게리 카츠가 ABC 레코드의 전속 작곡가로 고용하면서 로스앤젤레스로 이주함.
- 밴드명은 윌리엄 S. 버로스의 소설 『네이키드 런치』에 나오는 기구에서 따옴.
멤버
- 핵심은 월터 베커(기타, 베이스, 코러스)와 도널드 페이겐(키보드, 리드 보컬)의 듀오임.
- 초기 멤버로 데니 디아스, 제프 박스터, 짐 홀더가 있었음.
- 적당한 보컬을 구하지 못해 페이겐이 마지못해 리드 보컬을 맡음.
주요 활동
- 데뷔작 『Can't Buy a Thrill』(1972)에서 "Do It Again"과 "Reelin' in the Years"가 히트함.
- 1974년 이후 공연을 중단하고 세션 연주자를 쓰는 스튜디오 프로젝트로 활동을 이어감.
- 『Aja』(1977)는 최고 판매작이 되었고 엔지니어링 부문 그래미상을 받음.
- 1981년 해체했다가 1993년 재결합함.
- 『Two Against Nature』(2000)로 올해의 앨범 그래미상을 받음.
- 2017년 베커가 사망한 뒤에도 페이겐이 2024년까지 활동을 이어갔고, 2026년 은퇴함.
- 2001년 로큰롤 명예의 전당에 헌액되었으며 전 세계 4천만 장 이상 판매함.
평
발매 당시
- 메타크리틱 평균 77점, 전문 평론 13건 기준으로 대체로 호평
- 로버트 크리스트고가 빌리지 보이스(2000년 3월)에서 훌륭한 록 컴백으로 칭찬
- 크리스트고는 1977년 앨범 『아자』의 재즈 팝을 더 경쾌하고 날카로운 후속으로 보고 포스트펑크라 부름
- 크리스트고는 나이 든 남성이 성생활에서 인정과 흥분을 찾는 이야기로 곡들이 묶인다고 봄
- 올뮤직의 스티븐 토머스 어를루인은 가사의 날카로운 유머를 높이 평가
- 어를루인은 음악의 깊이와 개성에 특히 감명받음
- 피치포크의 브렌트 디크레센조는 곡들을 길고 구별되지 않으며 번지르르한 밥팝이라 일축
- 디크레센조는 스틸리 댄에 소울이 부족하다고 지적
재평가
- 스테레오검의 잭 쇤펠드는 그래미 성과를 베이비붐 세대의 복수로 묘사
- 쇤펠드는 이 수상이 젊은 청취자들의 반감을 키운 배경이라고 봄
- 에스콰이어는 2020년 2월 앨범을 20년간 사랑하고 미워한 팬들을 다룬 회고 기사 게재
기록
- 미국 빌보드 200 6위
- 100만 장 이상 판매
- 미국 레코딩 산업 협회 플래티넘 인증
- 2001년 그래미 시상식에서 4개 부문 수상: 올해의 앨범, 최우수 팝 보컬 앨범, 최우수 엔지니어링 앨범(비클래식), 듀오·그룹 보컬 팝 부문(싱글 카우진 듀프리)
- 포르투갈어 문서: 전문가 평단의 호평과 2001년 그래미 4관왕
출처: en.wikipedia.org · www.discogs.com · pt.wikipedia.org
여담
- 2001년 그래미에서 엔싱크, 브리트니 스피어스, 레디오헤드, 벡, 에미넴 등 젊은 가수들과 경쟁해 수상
- 1980년 『가우초』 이후 밴드의 첫 정규 스튜디오 앨범
- 북미·유럽·일본 순회 투어의 성공이 2003년 앨범 『에브리싱 머스트 고』로 이어짐
- 스테레오검의 잭 쇤펠드는 그래미 성과를 베이비붐 세대의 복수로 묘사
- 앨범 문서는 리버 사운드, 클린턴 사운드, 하이퍼볼릭 사운드, 일렉트릭 레이디 스튜디오를 녹음 스튜디오로 명시
출처: fr.wikipedia.org · en.wikipedia.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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