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지도
언더 블랙풀 라이츠 (2004)
언더 블랙풀 라이츠의 가사가 향하는 곳과 실제로 만든 곳을 한눈에.
제목은 잭 화이트가 무대에서 한 말에서 나왔고, 그 말은 비틀스가 찾던 블랙풀 불빛에 관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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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프레스 볼룸 녹음 (2004)
라이브 공연 엠프레스 볼룸 — DVD의 26곡은 2004년 1월 27일과 28일 블랙풀 윈터 가든스의 엠프레스 볼룸에서 녹음됨. Google 지도 · Apple 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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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범 이야기
개요
- 화이트 스트라이프스의 첫 공식 DVD
- 총 26곡 수록
- 2004년 1월 27일과 28일 영국 블랙풀 윈터 가든스의 엠프레스 볼룸에서 녹음
- 딕 캐러더스 감독, 슈퍼 8 필름 사용
- 2004년 11월 22일 발매
- 대부분의 화이트 스트라이프스 라이브 공연처럼 여러 커버곡 포함
배경
- 제목은 잭 화이트가 관객에게 말을 거는 공연 중 한 순간에서 나옴
- 조지 해리슨이 비틀스가 블랙풀 불빛을 보러 다녔다고 말한 것을 인용
- 마틴 스코세이지의 콘서트 영화 더 라스트 왈츠(1978)가 참고점이 됨
- 잭은 MTV 필름즈 식의 흔한 영상이 되는 것을 원하지 않았음
- DVD 제작 당시 잭은 자신이 자기 자신이 아니라 스스로 연출하는 배우 같다고 느꼈다고 밝힘
녹음
- 커버곡: "Take a Whiff on Me", "Outlaw Blues", "Jack the Ripper", "Jolene", "Death Letter", "Goin' Back to Memphis", "De Ballit of de Boll Weevil"
- 두 날 공연의 세트리스트가 외부 링크로 제공됨
- 구성: 잭 화이트 보컬·기타·피아노, 메그 화이트 드럼
- 트랙리스트에 "Seven Nation Army", "Hotel Yorba" 포함
출처: en.wikipedia.org · www.discogs.com
수록곡
| 1 | When I Hear My Name | 2:04 |
| 2 | Black Math | 3:00 |
| 3 | Dead Leaves and the Dirty Ground | 2:40 |
| 4 | I Think I Smell a Rat | 0:56 |
| 5 | Take a Whiff on Me | 1:36 |
| 6 | Astro | 1:08 |
| 7 | Outlaw Blues | 2:21 |
| 8 | Jack the Ripper | 1:59 |
| 9 | Jolene | 3:18 |
| 10 | Hotel Yorba | 2:14 |
| 11 | Death Letter | 7:19 |
| 12 | Do | 3:26 |
| 13 | The Hardest Button to Button | 3:36 |
| 14 | Truth Doesn’t Make a Noise | 2:57 |
| 15 | The Big Three Killed My Baby | 2:56 |
| 16 | Wasting My Time | 2:10 |
| 17 | You’re Pretty Good Looking (for a Girl) | 1:32 |
| 18 | Hello Operator | 2:47 |
| 19 | Apple Blossom | 1:57 |
| 20 | Ball and Biscuit | 4:59 |
| 21 | Let’s Shake Hands | 3:09 |
| 22 | I Fought Piranhas | 3:16 |
| 23 | Let’s Build a Home | 1:36 |
| 24 | Goin’ Back to Memphis | 3:22 |
| 25 | Seven Nation Army | 4:14 |
| 26 | De Ballit Of De Boll Weevil | 3:00 |
출처: musicbrainz.org
아티스트
결성
- 화이트 스트라이프스는 1997년 미국 미시간주 디트로이트에서 결성된 록 듀오임.
- 잭 화이트(기타, 키보드, 피아노, 보컬)와 메그 화이트(드럼, 퍼커션, 보컬)로 구성됨.
- 미시간 언더그라운드 가라지 록 씬에서 활동을 시작함.
- 1998년 2월 데뷔 싱글 "Let's Shake Hands"를 바이닐로 발매함.
- 1999년 Sympathy for the Record Industry와 계약하고 동명의 데뷔 앨범을 발표함.
멤버
- 잭 화이트는 기타, 키보드, 피아노를 연주하고 노래함.
- 메그 화이트는 드럼과 퍼커션을 맡고 노래함.
- 잭이 모든 오리지널 곡을 썼으며 두 사람이 함께 작곡하고 연주함.
- 베이스 연주자 없이 두 명만으로 활동함.
주요 활동
- White Blood Cells(2001)로 상업적 성공을 거두고 가라지 록 부흥의 선두에 섬.
- Elephant(2003)로 첫 그래미상을 받았고 대표곡 "Seven Nation Army"를 낳음.
- Get Behind Me Satan(2005)에서 피아노와 마림바를 실험함.
- 여섯 번째이자 마지막 앨범 Icky Thump(2007)은 블루스와 펑크 색채로 돌아감.
- 2007년부터 활동을 쉬다가 2011년 2월 공식적으로 녹음과 공연을 중단함.
- 2025년 로큰롤 명예의 전당에 헌액됨.
출처: en.wikipedia.org
평
발매 당시
- 잭 화이트는 DVD에서 자신이 자기 자신이 아니라 스스로 연출한 배우 같았다고 말함
- 영상 속 자신의 연주에 깊이 좌절함
- 기타가 불협화음 같았고, 이펙트가 제때 들어오지 않았으며, 움직임이 어색했다고 느낌
- 밴드 공연이 지루하고 밋밋해 보인다고 강하게 비판
- 메그 화이트의 실수는 관객이 즉시 알아챌 수 있다고 지적
- 관객에게 주눅이 들어 농담이 통하지 않을까 걱정함
- 곡에 너무 몰입해 웃는 것을 잊었다고 말함, 곡이 영상의 가장 큰 장점이라고 여김
- 와와 페달 사용 장면은 본인 요청으로 삭제, 영상의 본질을 살리려고 나머지는 편집하지 않음
- 위 내용은 외부 평론이 아니라 잭 화이트 본인의 발언임
출처: en.wikipedia.org
여담
- 제목은 조지 해리슨이 비틀스가 블랙풀 불빛을 보러 다녔다고 말했다는 잭 화이트의 발언에서 나옴
- 마틴 스코세이지의 콘서트 영화 더 라스트 왈츠(1978)가 참고점이었음, 잭은 흔한 MTV 필름즈 영상을 원하지 않았음
- 와와 페달 장면은 잭의 요청으로 삭제, 나머지는 편집하지 않음
- 26곡에는 돌리 파튼의 "Jolene", 밥 딜런의 "Outlaw Blues" 등 커버곡 포함
출처: en.wikipedia.org · it.wikipedia.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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