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지도
언매스크드 (1980)
언매스크드의 가사가 향하는 곳과 실제로 만든 곳을 한눈에.
앨범 크레딧과 표지에 이름과 모습이 실린 드러머 피터 크리스는 수록곡 어디에도 연주하지 않았다.
지도에서 보기핵심 장소
뉴욕 레코드 플랜트 (1980)
녹음 장소 레코드 플랜트 — 디스콕스에는 이 앨범이 뉴욕 레코드 플랜트에서 녹음되고 믹스되었다고 적혀 있음. 점은 이 스튜디오의 건물 위치를 가리킴. Google 지도 · Apple 지도
가는 법: 지도에서 위치를 확인하세요.
앨범 이야기
개요
- 미국 록 밴드 키스의 여덟 번째 정규 스튜디오 앨범
- 1980년 5월 20일 캐시블랑카 레코드 발매
- 하드 록에서 벗어나 팝 친화적 사운드로 이동, 디스코 영향은 줄어듦
- 원년 멤버 4인이 모두 참여하지 않은 첫 키스 앨범
- 드러머 피터 크리스는 전 트랙에 불참하나 아트워크, "Shandi" 뮤직비디오, 크레딧에 등장
배경
- 전작 Dynasty(1979) 이후 팝과 디스코 요소로 청중 확대를 노린 작품
- 시먼스와 폴 스탠리는 팝 록과 파워 팝 방향을, 에이스 프레틀리는 하드 록 회귀를 원함
- 절충안: 뉴웨이브 요소가 든 세련된 현대적 사운드, 프레틀리 곡 세 곡은 더 무거움
- 해체 검토 대상이었던 크리스는 음악 방향에 관여하지 않음
- 가면 시기 작품이며 진짜 가면 벗기는 3년 뒤 Lick It Up에서 이뤄짐
녹음
- 프로듀서 비니 폰치아(링고 스타의 비틀즈 해체 후 작곡 파트너)가 크게 관여
- 전 곡 드럼은 안톤 피그 연주
- 11곡 중 6곡은 멤버 한 명만 연주
- 홀리 나이트가 대부분 곡의 키보드 연주, 크레딧 없음
표지
- 아티스트 빅터 스테이빈 디자인, 윙크하는 크리스가 등장하는 표지와 포스터 인서트
출처: en.wikipedia.org
수록곡
| 1 | Is That You? | 3:55 |
| 2 | Shandi | 3:33 |
| 3 | Talk to Me | 4:00 |
| 4 | Naked City | 3:49 |
| 5 | What Makes the World Go ’Round | 4:16 |
| 6 | Tomorrow | 3:16 |
| 7 | Two Sides of the Coin | 3:15 |
| 8 | She’s So European | 3:30 |
| 9 | Easy as It Seems | 3:24 |
| 10 | Torpedo Girl | 3:31 |
| 11 | You’re All That I Want | 3:04 |
출처: musicbrainz.org
아티스트
결성
- 키스는 1973년 뉴욕에서 폴 스탠리, 진 시몬스, 에이스 프레일리, 피터 크리스가 결성함.
- 뿌리는 시몬스와 스탠리가 이끈 뉴욕 록 밴드 Wicked Lester임.
- 첫 공연은 1973년 1월 30일 퀸스의 Popcorn Club(이후 Coventry)에서 열림.
- 1973년 11월 1일 Casablanca Records와 계약해 이 레이블의 첫 아티스트가 됨.
멤버
- 원년 멤버는 스탠리(Starchild), 시몬스(Demon), 프레일리(Spaceman), 크리스(Catman)임.
- 1980년 에릭 카가 크리스를 대신함. 이후 빈스 빈센트, 마크 세인트 존, 브루스 쿨릭이 리드 기타를 맡음.
- 최종 라인업은 토미 타이어와 에릭 싱어가 합류해 구성됨.
활동
- 1970년대 후반 미국에서 가장 성공한 록 밴드 중 하나가 됨. 1977년 갤럽 여론조사에서 미국 최고 인기 밴드로 꼽힘.
- 1983년 가면을 벗고 활동했으며, 1996년 원년 라인업으로 재결합 투어를 함.
- 2023년 12월 2일 뉴욕 매디슨 스퀘어 가든 공연을 마지막으로 은퇴를 발표함.
- 2014년 4월 10일 로큰롤 명예의 전당에 헌액됨.
출처: en.wikipedia.org
평
발매 당시
- 롤링 스톤의 데이비드 프릭: 러브 건과 얼라이브!의 광기와 증폭된 망상이 없다고 평함
- 롤링 스톤의 프릭: She's So European, Easy as It Seems, You're All That I Want는 실망스럽도록 지루하다고 평함
- 피치포크의 제이슨 조세프스: 직접 듣기 전에는 앨범이 얼마나 나쁜지 알 수 없었다고 씀
- Examiner.com의 러스틴 로즈: 뉴웨이브 흐름에 대한 키스의 적응이며 클래식 키스 사운드와 거리가 멂
- 마틴 포포프: 멤버들 솔로 앨범에서 가장 무기력하고 졸작인 곡을 모은 작위적 혼란으로 묘사
- 올뮤직의 스티븐 토머스 어를루와인: 곡들이 기억에 남지 않고 밴드가 무기력함
- 지언 시먼스: 1993년 졸작이라고 발언
재평가
- 얼티밋 클래식 록의 매슈 윌케닝: 과소평가된 파워 팝의 보석이라 평함
- 최근 들어 긍정적 재평가가 일부 있음
- 키스 팬들에게는 여전히 인기가 낮고, 충성 하드 록 팬을 떠나게 해 1980년대 초 침체의 원인으로 지목됨
기록
- 빌보드 200 35위, 1974년 Hotter Than Hell 이후 밴드 최저 순위
- 1975년 Dressed to Kill 이후 첫 비플래티넘 키스 앨범
- 1980년 7월 30일 RIAA 골드 인증
- 노르웨이와 뉴질랜드 1위, 여러 나라 톱 5 진입
- 발매 싱글 5장으로 키스 앨범 중 최다
출처: en.wikipedia.org
여담
- 이 앨범에서 싱글 5장이 나와 키스 앨범 중 가장 많음
- 빅터 스테이빈이 디자인한 표지와 포스터 인서트에 윙크하는 크리스가 등장
- 스탠리는 이 앨범을 혜성의 꼬리에 비유하며 프레틀리의 것을 뜻한 게 아니라고 함
- 크리스는 제작에 관여하지 않았으나 크레딧에 이름이 실림
출처: en.wikipedia.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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