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지도
언플러그드 (1996)
언플러그드의 가사가 향하는 곳과 실제로 만든 곳을 한눈에.
녹화 좌석은 400석뿐이었고 수천 명이 입장을 시도했다. 공연 전 제리 캔트렐은 계속 구토 중이었다.
지도에서 보기핵심 장소
마제스틱 극장 녹음, 1996년 4월 (1996)
녹음 장소 브루클린 음악 아카데미 마제스틱 극장 — 1996년 4월 10일 MTV 언플러그드 공연이 이 브루클린 극장에서 녹음됨. 지금은 하비 시어터로 불림. Google 지도 · Apple 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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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범 이야기
개요
- 앨리스 인 체인스의 라이브 앨범
- 1996년 4월 10일 뉴욕 브루클린 음악 아카데미 마제스틱 극장에서 녹음
- MTV 언플러그드 시리즈를 위한 어쿠스틱 공연
- 1996년 7월 30일 컬럼비아 레코드 발매
- 셋리스트는 기존 곡의 어쿠스틱 버전 중심, 신곡 더 킬러 이즈 미 포함
- 조 페로타 연출, 1996년 5월 28일 MTV 최초 방송
- 2007년 9월 18일 특전 영상 포함 CD/DVD 패키지로 재발매
배경
- 1993년 중반 롤라팔루자 공동 헤드라이너 이후 투어 없음
- 1994년 1월 이후 라이브 공연 전무
- 레인 스테일리의 헤로인 중독으로 밴드 일시 해체
- 1995년 말 세 번째 정규 앨범 발표, 라이브 홍보 불가
- MTV는 수년간 출연을 요청했으나 밴드가 거듭 거절
- MTV 프로듀서 알렉스 콜레티: 그런지 사운드의 어쿠스틱 가능성을 확신
녹음
- 제리 캔트렐: 공연 전 먹은 핫도그로 식중독
- 스테일리 제안: 무대에 대형 촛불 배치, 밴드는 밝은 조명을 싫어함
- 막판 요청으로 무대 장식에 용암 램프 사용
- 믹싱은 뉴욕의 라이트 트랙 스튜디오와 일렉트릭 레이디 스튜디오에서 진행
출처: en.wikipedia.org · www.discogs.com
수록곡
| 1 | Nutshell | 4:57 |
| 2 | Brother | 5:27 |
| 3 | No Excuses | 4:57 |
| 4 | Sludge Factory | 4:36 |
| 5 | Down in a Hole | 5:46 |
| 6 | Angry Chair | 4:36 |
| 7 | Rooster | 6:41 |
| 8 | Got Me Wrong | 4:59 |
| 9 | Heaven Beside You | 5:38 |
| 10 | Would? | 3:43 |
| 11 | Frogs | 7:30 |
| 12 | Over Now | 7:12 |
| 13 | Killer Is Me | 5:23 |
출처: musicbrainz.org
아티스트
결성
- 1987년 시애틀에서 결성됨. 초기 멤버는 제리 캔트렐, 션 키니, 레인 스탤리, 마이크 스타르.
- 이름은 스탤리의 이전 밴드 Alice N' Chains에서 따옴.
- 1989년 데모 The Treehouse Tapes를 계기로 컬럼비아 레코드와 계약.
멤버
- 2006년 이후 현 라인업: 제리 캔트렐(보컬/기타), 윌리엄 듀볼(보컬/기타), 마이크 이네즈(베이스), 션 키니(드럼).
- 원년 보컬 레인 스탤리는 2002년 사망, 전 베이시스트 마이크 스타르는 1993년 탈퇴 후 2011년 사망.
주요 활동
- 1990년대 초 그런지 흐름의 중심으로 떠오름. 앨범 Facelift(1990), Dirt(1992).
- Jar of Flies(1994)와 Alice in Chains(1995)가 모두 빌보드 200 1위를 차지함.
- 스탤리의 약물 문제로 1996년부터 활동 중단, 2005년 재결성.
- Black Gives Way to Blue(2009), The Devil Put Dinosaurs Here(2013), Rainier Fog(2018) 발표.
- 미국에서 인증 음반 3천만 장 이상 판매, 그래미 후보 11회.
출처: en.wikipedia.org
평
발매 당시
- 빌보드 200 3위로 데뷔
- 발매 첫 주 12만 4천 장 판매
- 평단 반응은 엇갈림: 무거운 곡의 재해석은 호평, 이미 어쿠스틱이던 곡은 무관심
- 올뮤직의 스티븐 토마스 어를와인: 기존 앨범 이상의 것은 없다는 평
- 롤링 스톤의 샌디 마수오: 격동 속에서도 밴드의 재능을 확인시켰다고 호평
- 필라델피아 인콰이어러의 사라 셔: 밴드의 취약함과 코믹한 장면을 높이 평가
재평가
- 2002년 스테일리 사망 이후 인지도와 호평이 커짐
- 메탈 해머의 앨리스 패티요: 공연을 둘러싼 상황을 감안하면 역대 최고의 라이브 앨범이라고 평함
- 앤디 그린: 롤링 스톤 언플러그드 공연 15선에서 이 녹음을 4위에 꼽음
기록
- 발매 후 첫 2개월 사이 RIAA 플래티넘 인증
- 2022년 더블 플래티넘 달성
- 홈비디오는 2001년 RIAA 골드 인증
출처: en.wikipedia.org
여담
- 공연 좌석은 400석뿐이었으나 수천 명이 입장을 시도함
- 공연 직전 캔트렐이 계속 구토해 무대 옆에 쓰레기통을 둠
- 스테일리는 촛불을 시애틀 파이크 플레이스 마켓에서 구입
- 용암 램프의 왁스가 거의 움직이지 않은 것은 주최 측이 미리 예열하지 않은 탓에 우연히 생긴 효과
- 캔트렐은 신곡 더 킬러 이즈 미를 공연 불과 몇 시간 전에 완성함
출처: en.wikipedia.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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