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지도
워치 더 스론 (2011)
워치 더 스론의 가사가 향하는 곳과 실제로 만든 곳을 한눈에.
이 앨범은 여러 대륙의 호텔 방과 스튜디오에서 녹음되었고, 원래는 다섯 곡짜리 EP로 계획되었다.
지도에서 보기핵심 장소
2011년 1월 호텔 방 작업 (2011)
녹음 장소 더 머서 호텔 — 2011년 1월 프로듀서와 아티스트들이 다시 모여 더 머서 호텔의 객실 여러 개를 빌려 함께 작업했다. 마이크 딘은 앨범 마스터링도 이곳에서 진행했다. Google 지도 · Apple 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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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렉트릭 레이디 스튜디오 작업 (2011)
녹음 장소 일렉트릭 레이디 스튜디오 — 뉴욕의 일렉트릭 레이디 스튜디오는 이 앨범의 녹음 장소로 언급된 스튜디오 중 하나다. Google 지도 · Apple 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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윌트셔 리얼 월드 스튜디오 (2011)
녹음 장소 리얼 월드 스튜디오 — 영국 윌트셔의 리얼 월드 스튜디오는 이 앨범의 녹음 장소로 적힌 곳이다. 도시 수준 점이므로 지역만 나타낸다. Google 지도 · Apple 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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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R 스튜디오 작업 (2011)
녹음 장소 MSR 스튜디오 — 뉴욕의 MSR 스튜디오는 이 앨범의 녹음 장소로 언급된 스튜디오 중 하나다. Google 지도 · Apple 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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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 르 뫼리스 (2011)
녹음 장소 호텔 뫼리스 — 파리의 르 뫼리스는 여러 도시의 스튜디오와 함께 이 앨범의 녹음 장소로 적힌 곳이다. Google 지도 · Apple 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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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놀룰루 아벡스 레코딩 스튜디오 (2011)
녹음 장소 아벡스 레코딩 스튜디오 — 하와이 호놀룰루의 아벡스 레코딩 스튜디오는 이 앨범의 녹음 장소로 적힌 곳이다. 점은 도시 중심 수준이다. Google 지도 · Apple 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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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드니 바포드 에스테이트 (2011)
녹음 장소 앨버트 스튜디오 — 호주 시드니의 바포드 에스테이트는 이 앨범의 녹음 장소로 적힌 곳이다. 점은 도시 중심 수준이다. Google 지도 · Apple 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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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범 이야기
개요
- 제이지와 카녜 웨스트의 공동 스튜디오 앨범
- 2011년 8월 8일 발매, 로카펠라 레코드·Roc Nation·Def Jam 레코딩 공동 발매
- 원래 다섯 곡짜리 공동 EP로 계획되었다가 정규 앨범으로 확장됨
- 프랭크 오션, 더 드림, 비욘세, 미스터 허드슨이 객원으로 참여
- 키드 커디, 실, 저스틴 버넌, 엘리 잭슨, 코니 미첼, 찰리 윌슨, 피트 록 등이 보컬로 참여
- 웨스트가 주도하고 마이크 딘, 스위즈 비츠, RZA, 제프 바스커, 더 네프튠스, Q-팁 등이 프로듀싱
- 웨스트의 2010년 앨범 마이 뷰티풀 다크 트위스티드 판타지의 밀도 높은 프로덕션을 이어감
- 주제: 탁월함, 사치, 명성, 물질주의, 권력, 성공의 무게
배경
- 두 사람의 첫 협업은 제이지의 2000년 앨범 더 다이너스티: 로크 라 파밀리아 수록곡 「This Can't Be Life」
- 웨스트는 2001년 제이지의 앨범 더 블루프린트에도 프로듀서로 참여
- 마이 뷰티풀 다크 트위스티드 판타지 홍보 중 웨스트가 제이지와 함께할 다섯 곡짜리 EP 워치 더 스론을 발표
- 2010년 10월 MTV 인터뷰에서 웨스트는 정규 앨범으로 확장되었다고 밝히고 프랑스 남부에서 녹음할 계획이라고 말함
- 2011년 1월 선공개 싱글 「H.A.M.」의 반응이 저조해 앨범 제작 방향이 바뀜
- 2011년 8월 WEDR 라디오 인터뷰에서 제이지가 제목 의미를 음악과 문화를 지키는 것이라고 설명
녹음
- 녹음 세션은 2010년 11월 시작, 여러 장소에서 진행
- 호놀룰루 아벡스 레코딩 스튜디오, 시드니 바포드 에스테이트, 일렉트릭 레이디 스튜디오, 더 머서 호텔, MSR 스튜디오, 뉴욕 트라이베카 그랜드 호텔, 파리 르 뫼리스, 윌트셔 리얼 월드 스튜디오에서 작업
- 제이지는 호텔 방에서 자주 녹음했고 앨범은 세 번의 버전을 거쳤다고 말함
- 제작 중 두 사람은 처음의 음악적 방향을 줄임
- 마이크 딘이 더 머서 호텔에서 마스터링을 담당
표지
- 표지와 아트워크는 이탈리아 디자이너 리카르도 티시가 디자인
- 2011년 7월 7일 더 머서 호텔의 비공개 청취 행사에서 처음 공개
출처: en.wikipedia.org
수록곡
| 1 | No Church in the Wild | 4:33 |
| 2 | Lift Off | 4:26 |
| 3 | Niggas in Paris | 3:39 |
| 4 | Otis | 2:58 |
| 5 | Gotta Have It | 2:21 |
| 6 | New Day | 4:33 |
| 7 | That’s My Bitch | 3:23 |
| 8 | Welcome to the Jungle | 2:54 |
| 9 | Who Gon Stop Me | 4:17 |
| 10 | Murder to Excellence | 5:01 |
| 11 | Made in America | 4:52 |
| 12 | Why I Love You | 3:21 |
| 13 | Illest Motherfucker Alive | 8:23 |
| 14 | H•A•M | 4:36 |
| 15 | Primetime | 3:19 |
| 16 | The Joy | 5:18 |
출처: musicbrainz.org
아티스트
결성
- 카녜 웨스트(Ye)는 1977년 6월 8일생 미국 래퍼, 작곡가, 음반 프로듀서다.
- 애틀랜타에서 태어나 시카고에서 자람. 1990년대 중반 시카고 지역 아티스트들을 위해 비트를 만들기 시작함.
- 제이지의 Roc-A-Fella Records 전속 프로듀서로 일하다가 레코딩 아티스트로 계약함.
멤버
- 솔로 아티스트. 1999년 GLC, Timmy G, Arrowstar와 함께 Go-Getters 그룹을 결성함.
주요 활동
- 데뷔작 The College Dropout(2004)과 Late Registration(2005)으로 평단의 호평을 받음.
- 미국 빌보드 200 1위 앨범 11장, 빌보드 핫 100 1위 싱글 5곡을 기록함.
- 챔버 팝, 일렉트로팝, 가스펠, 인더스트리얼 랩 등 잦은 음악적 변화로 알려짐.
- GOOD Music 레이블을 설립하고, 루이비통, 나이키, 아디다스(Yeezy) 등과 패션 협업을 함.
- 그래미 24회 수상, 음반 판매량은 약 1억 6천만 장으로 추산됨.
- 2022년부터 반유대주의 발언으로 큰 논란을 빚었고, 이후 사과 입장을 밝힘.
출처: en.wikipedia.org
평
발매 당시
- 평론가들은 두 래퍼의 퍼포먼스와 프로덕션을 주로 칭찬하며 매우 호의적인 평을 줌
- 메타크리틱: 평론 42건의 가중평균 76점, 대체로 호평
- 일부 평론가는 가사 내용이 인상적이지 않다고 봄
- 롤링 스톤과 워싱턴 포스트가 연말 베스트 목록에 포함
- 피치포크의 톰 브레이한: 두 사람이 자신들이 얼마나 대단한지 말할 때 가장 잘 작동한다고 평함
- 슬랜트 매거진의 매튜 콜: 웨스트의 프로덕션은 높이 샀으나 자기신화화와 실험 시도는 견디기 힘들다고 평함
- 인디펜던트의 앤디 길: 래핑 수준을 평범하다고 평함
- 시카고 트리뷴의 그렉 콧: 두 사람의 자기 과시에 음반이 발목 잡혔다고 평함
재평가
- 2012년 Complex가 지난 10년의 클래식 앨범 중 하나로 꼽음
- 2015년 1월 빌보드가 2010년대(당시까지) 최고 앨범 20장 중 8위에 올림
- 2018년 Revolt가 랩 협업 앨범 1위로 선정
- 2019년 빌보드가 역대 가장 큰 협업 앨범으로 선정
기록
- 미국 빌보드 200 1위 데뷔, 첫 주 판매 43만 6천 장
- 제이지의 미국 1위 앨범 12번째, 웨스트의 5번째
- 당시 아이튜즈 스토어 주간 판매 기록을 경신, 거의 29만 다운로드
- 2011년 미국 판매 9위
- 캐나다 앨범 차트 1위 데뷔, 첫 주 2만 5천 장
- 영국 앨범 차트 3위 데뷔
- 노르웨이·스위스 1위
- 2020년 11월 23일 RIAA 5배 플래티넘 인증
- 제54회 그래미: 「Otis」가 최우수 랩 퍼포먼스 수상
- 제55회 그래미: 「Niggas in Paris」가 최우수 랩 퍼포먼스·최우수 랩 송 수상
출처: en.wikipedia.org
여담
- 2011년 7월 7일 뉴욕 더 머서 호텔의 비공개 청취 행사에서 표지와 아트워크를 처음 공개
- 2011년 대표 기대작이었음에도 인터넷 시대 메이저 레이블 앨범 중 유출을 피한 몇 안 되는 작품
- 샘플 사용 허가 문제로 「Living So Italian」은 최종 앨범에서 제외
- 2011년 말까지 워치 더 스론 투어 수익 4,800만 달러, 당시 최고 수익 힙합 투어
- 제이지는 선공개 싱글 「H.A.M.」의 저조한 반응이 앨범 제작 변화로 이어졌다고 말함
출처: en.wikipedia.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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