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지도
위 고 투게더 (1971)
위 고 투게더의 가사가 향하는 곳과 실제로 만든 곳을 한눈에.
조지 존스는 계약 하나를 깨고 에픽에 들어가려고 30만 달러를 냈고, 에픽에서 낸 첫 앨범은 아내 태미 와이넷과 함께 만들어졌다.
장소 모름
이 앨범을 녹음한 곳·표지를 찍은 곳을 아시나요? 알려 주시면 지도에 더합니다.
장소 알려 주기앨범 이야기
개요
- 미국 컨트리 가수 조지 존스와 태미 와이넷의 첫 정규 스튜디오 앨범
- 1971년 10월 18일 에픽 레코즈 발매
- 존스의 에픽 첫 앨범이자 당시 아내 태미 와이넷과 함께 한 첫 앨범
- 존스가 프로듀서 빌리 셔릴과 함께한 첫 앨범
배경
- 두 사람은 1969년부터 부부였고 오랫동안 함께 투어했으나 계약 제약으로 함께 녹음하지 못함
- 와이넷은 존스가 머서 레이블에 있을 때 그의 곡 몇 곡에서 백킹 보컬을 맡았고, 1969년 앨범 아이 셰어 마이 월드 위드 유 표지에도 등장함
- 존스는 막대한 금액으로 머서와의 계약을 깨고 에픽에서 와이넷과 셔릴과 작업함
- 존스는 자서전에서 계약 하나에서 빠져나가 다른 계약에 들어가려고 30만 달러를 냈다고 회고함
- 셔릴과 글렌 서튼은 컨트리폴리탄 사운드의 핵심 인물이며, 이는 존스의 혼키 통 뿌리와는 거리가 멀었음
- 와이넷은 존스보다 열두 살 어렸고 1969년 스탠드 바이 유어 맨 등 히트곡을 냈으며, 이것이 존스에게 현대적인 감각을 더함
- 셔릴이 가져온 동화 같은 노래에 컨트리 팬들이 열광했고, 두 사람은 컨트리 음악계에서 가장 뜨거운 듀오가 됨
- 수록곡 대부분은 새 사랑을 축하하는 노래이며, 두 사람의 새 삶을 반영함
- 존스와 와이넷이 잇츠 소 스위트와 네버 그로 콜드를 공동 작곡함
- 저스트 썸원 아이 유즈드 투 노우는 앨범에서 유일하게 차분한 곡임
녹음
- 셔릴은 처음에 두 사람의 보컬을 함께 녹음하려 했으나, 존스의 프레이징 때문에 와이넷이 힘들어함
- 존스 보컬을 먼저 테이프에 담고 와이넷이 그 뒤에 자신의 파트를 부르는 방식으로 바뀜
- 셔릴은 존스에게 초기 음반보다 낮은 키로 노래하게 함
- 존스는 순수한 컨트리 편곡을 원했고 셔릴이 이를 맞춰 줌
출처: en.wikipedia.org
아티스트
결성
- 1942년 5월 5일 미시시피주 이타왐바 카운티에서 버지니아 워넷 퍼그로 태어남.
- 어머니와 계부, 외조부모 손에서 자라며 어린 시절 가족 농장에서 목화를 땄음.
- 17세에 유플 바이드와 결혼했으며 1965년 이혼함.
멤버
- 솔로 가수로 활동함.
주요 활동
- 1966년 내슈빌로 이주해 빌리 셔릴이 프로듀싱한 에픽 레코즈와 계약함.
- 데뷔 싱글 "Apartment No. 9"(1966)는 미국 컨트리 차트 44위에 오름.
- "Stand by Your Man", "D-I-V-O-R-C-E" 등 20곡이 미국 컨트리 차트 1위를 차지함.
- 1969년 그랜드 올 오프리에 합류했으며 그래미상 2회 수상함.
- 1975년 이혼 전까지 조지 존스와 다수의 듀엣 곡을 발표함.
- 1980년대까지 솔로로 차트 진입을 이어감.
- KLF와 "Justified and Ancient"(1991), 로레타 린·돌리 파튼과 Honky Tonk Angels(1993)를 함께 작업함.
- 1998년 4월 6일 내슈빌에서 55세로 사망함.
출처: en.wikipedia.org
평
재평가
- 올뮤직의 스티븐 토머스 어를루인은 이 앨범 강점의 대부분이 조지와 태미의 편안하고 자연스러운 호흡에서 나온다고 봄
- 그는 이 호흡이 때때로 거친 곡 소재에도 불구하고 분명하고 활기차게 드러난다고 평함
- 두 사람의 보컬 조합은 거의 완벽에 가까웠다고 알려짐
기록
- 컨트리 앨범 차트 3위까지 상승
- 두 사람이 함께 낸 첫 싱글 1965년 존스 곡 Take Me가 톱10 히트를 기록함
- 앨범 무렵 두 사람은 함께 투어하며 공연마다 매진시켜 컨트리 음악계에서 가장 뜨거운 듀오가 됨
출처: en.wikipedia.org
여담
- 두 사람이 함께 낸 첫 싱글은 존스가 1965년에 낸 곡으로, 톱10 히트가 됨
- 존스는 머서 시절 네버 그로 콜드를 먼저 녹음했고, 이 앨범에서 다시 녹음함
- 리빈 온 이지 스트리트는 머서 시절 멜바 몽고메리와 듀엣으로 녹음했고, 존스는 훗날 몽고메리가 와이넷보다 자신의 창법에 더 잘 맞았다고 여러 번 말함
- 애프터 클로징 타임은 전해에 데이비드 휴스턴과 바버라 맨드렐이 듀엣 싱글로 발표함
- 저스트 썸원 아이 유즈드 투 노우는 포터 와그너와 돌리 파튼의 히트곡이었고, 존스도 유나이티드 아티스트 시절 먼저 녹음함
출처: en.wikipedia.o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