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지도
위 더 베스트 (2007)
위 더 베스트의 가사가 향하는 곳과 실제로 만든 곳을 한눈에.
앨범은 빌보드 200 8위로 데뷔했지만, 포르투갈어 기사에 따르면 6월 5일 인터넷에 유출되어 판매가 크게 떨어졌다.
지도에서 보기핵심 장소
테러 스쿼드 스튜디오에서 녹음 (2007)
녹음 장소 레코드 플랜트 스튜디오 — 앨범 녹음 장소로 테러 스쿼드 스튜디오가 기록되어 있으며, 지도 점은 건물이 아닌 뉴욕 시 중심 좌표에 찍힘. Google 지도 · Apple 지도
가는 법: 지도에서 위치를 확인하세요.
앨범 이야기
개요
- 위 더 베스트: DJ 칼리드의 두 번째 정규 스튜디오 앨범, 미국 DJ이자 레코드 프로듀서
- 2007년 6월 12일 테러 스쿼드 엔터테인먼트와 코치 레코드에서 발매
- 칼리드와 팻 조가 총괄 프로듀서를 맡음
- 프로듀서: 더 러너스, 드럼마 보이, 쿨 앤드 드레, J.U.S.T.I.C.E. 리그, 디아즈 브라더스, 짐 존신
- 게스트: T-페인, 애콘, 릭 로스, 브리스코, 플로 리다, 팻 조, 쥴스 샨타나, 짐 존스, 플라이스, 버드맨, 릴 웨인, 트릭 대디, 본 새그스 앤 하모니, 게임, 자 룰, 자다키스, 트리나, 폴 월, 번 비, T.I., 영 지지 등
배경
- 칼리드의 두 번째 정규 스튜디오 앨범
- 선공개 싱글 "위 테이킹 오버"에 T.I., 애콘, 릭 로스, 팻 조, 버드맨, 릴 웨인 참여
- 두 번째 싱글 "아임 소 후드"에 T-페인, 트릭 대디, 플라이스, 릭 로스 참여
녹음
- 녹음 장소로 테러 스쿼드 스튜디오가 기록됨
- 지도 점은 건물이 아닌 뉴욕 시 중심 좌표 기준임
출처: en.wikipedia.org
수록곡
| 1 | Intro (We the Best) | 1:58 |
| 2 | The Movement Skit | 0:23 |
| 3 | We Takin’ Over | 4:23 |
| 4 | Brown Paper Bag | 4:58 |
| 5 | I’m So Hood | 4:15 |
| 6 | Before the Solution | 4:29 |
| 7 | I’m From the Ghetto | 5:07 |
| 8 | Hit Them Up | 3:20 |
| 9 | “S” on My Chest | 4:11 |
| 10 | Bitch I’m From Dade County | 5:47 |
| 11 | The Originators | 6:19 |
| 12 | New York | 5:55 |
출처: musicbrainz.org
아티스트
초기 생애
- 1975년 11월 26일 뉴올리언스에서 팔레스타인 이민자 부모 사이에서 태어남.
- 부모가 음악가로 아랍 음악을 연주했고, 어려서부터 랩과 소울에 관심을 가짐.
- 지역 레코드 매장에서 일함.
활동
- 뉴올리언스에서 레게 사운드 클래시에서 DJ를 시작했고, 1998년부터 마이애미 WEDR 99 Jamz의 The Luke Show를 공동 진행함.
- Fat Joe의 힙합 집단 Terror Squad에서 DJ 겸 프로듀서로 활동함.
- 데뷔 앨범 Listennn... the Album(2006)은 빌보드 200에서 12위로 데뷔함.
- "I'm So Hood"(We the Best, 2007)와 "All I Do Is Win"(Victory, 2010, 트리플 플래티넘)으로 주목받음.
- 메이저 레이블 데뷔작 We the Best Forever(2011)에서 첫 빌보드 핫 100 톱 10 곡 "I'm on One"을 냄.
- Major Key(2016), Grateful(2017), Khaled Khaled(2021)가 빌보드 200 1위에 오름.
- "Higher"로 62회 그래미에서 첫 그래미상을 받음.
- 웅장한 프로덕션, 동기부여형 캐치프레이즈, 강한 소셜미디어 존재감으로 알려짐.
출처: en.wikipedia.org
평
발매 당시
- 평단의 반응은 엇갈림
- 일부 곡은 즐겁고 흥미롭다는 평가
- 수준 낮은 곡과 칼리드의 잦은 애드리브로 늘어졌다는 지적
재평가
- 랩리뷰스의 스티브 '플래시' 주온: 최고 랩 아티스트와 프로듀서의 가사와 프로덕션은 칭찬했으나 칼리드의 반복되는 특유의 문구는 거슬린다고 평함
- 롤링 스톤의 크리스티안 호드: 칼리드의 비트는 혁신적이지 않지만 많은 게스트 덕분에 잘 쓰였다고 평함
- 올뮤직의 데이비드 제프리스: 게스트 아티스트는 높이 평가했으나 일부 캐치프레이즈와 지역을 옮겨 다니는 전개는 아쉽다고 평함
- 피치포크의 톰 브레이한: 첫 싱글 이후 앨범이 틀에 박힌 느낌을 준다고 평함
기록
- 미국 빌보드 200 8위로 데뷔, 첫 주 판매 7만 9천 장
- 2008년 1월 기준 미국 판매 44만 장
출처: en.wikipedia.org · pt.wikipedia.org
여담
- 포르투갈어 기사에 따르면 6월 5일 인터넷에 유출되어 판매가 크게 줄어듦
- 두 번째 싱글 "아임 소 후드" 2007년 8월 28일 발매
- 13번부터 15번 트랙은 베스트 바이 판에만 수록
출처: en.wikipedia.org · pt.wikipedia.org · www.discog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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