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지도
왓 고즈 어라운드 컴스 어라운드 (1979)
왓 고즈 어라운드 컴스 어라운드의 가사가 향하는 곳과 실제로 만든 곳을 한눈에.
이 앨범으로 웨이런 제닝스의 4연속 컨트리 앨범 1위 행진이 끊겼다. 빌보드 컨트리 앨범 차트 최고 순위는 2위였다.
장소 모름
이 앨범을 녹음한 곳·표지를 찍은 곳을 아시나요? 알려 주시면 지도에 더합니다.
장소 알려 주기앨범 이야기
개요
- 미국 컨트리 가수 웨이런 제닝스의 26번째 정규 스튜디오 앨범
- 1979년 RCA 빅터 발매
- 1979년 11월 발매 (이탈리아어 위키백과 기준)
- 프로듀싱은 오랜 기간 웨이로스의 드러머였던 리치 올브라이트가 주로 맡음
- 후반부 곡은 대부분 발라드
- 표지: 제닝스의 로고를 네온과 별이 둘러쌈
배경
- 1979년까지 1973년 이후 톱 10 컨트리 히트 12곡, 그중 차트 1위 6곡
- 이 앨범 이전 컨트리 앨범 4연속 1위
- 1977년 앨범 올 웨이런은 팝 차트 15위
- 윌리 넬슨과 함께 아웃로 컨트리의 선두에 섬, 록 앤드 롤 정신과 음악적 자유에 뿌리를 둔 흐름
- 1979년 어니스트 터브의 앨범 The Legend and the Legacy에 넬슨과 함께 "You Nearly Lose Your Mind" 참여
- 1979년 조지 존스의 듀엣 앨범 My Very Special Guests에도 출연
- 상업적 성공과 함께 진행된 심각한 코카인 중독이 재산을 소진시킴
- 1977년 마약 단속으로 충격을 받았으나 복용을 이어감
- 1980년 무일푼이 된 사실을 알게 됨
녹음
- 1970년대 말 리치 올브라이트가 정식으로 제닝스의 프로듀서 역할을 맡음
- 제닝스는 이후 이 앨범과 Music Man이 과열된 자신의 음악을 떠받친 양끝 받침대였다고 말함
- 로드니 크로웰이 쓴 "I Ain't Living Long Like This"가 컨트리 차트 정상에 오름
- 이 곡은 제닝스의 1977년 코카인 소지 마약 단속을 소재로 삼음
- 셸 실버스타인이 제닝스와 함께 왈츠 "It's the World's Gone Crazy" 작곡
- 미키 뉴버리가 "If You See Her" 작곡
- 연주진에 랜스 머니의 스틸 기타, 머슬 쇼얼스 호른스 등 참여
표지
- 제닝스의 독특한 로고가 표지에 들어간 첫 정규 스튜디오 앨범
- 로고는 전년도 발매작 I've Always Been Crazy의 뒷면에 등장
- 눈에 띄게 요란한 표지 콘셉트는 RCA 임원 제리 브래들리에게서 나옴
- 표지 사진은 샤를린 즐로트닉이 촬영
출처: en.wikipedia.org · it.wikipedia.org
아티스트
주요 활동
- 1937년 6월 15일 텍사스 리틀필드 출생, 미국 컨트리 가수이자 작곡가, 연주자, 배우, 작가.
- 컨트리 음악의 아웃로 운동 선구자 중 한 명으로 꼽힘.
- 10대 때 텍사스 롱혼스에서 활동, 러벅 KLLL에서 DJ로 일함.
- 버디 홀리 윈터 댄스 파티 투어에서 베이스를 연주했고, 1959년 홀리가 탄 추락 사고 비행기의 좌석을 양보함.
- 애리조나 템피의 클럽 JD's에서 웨일러스를 이끌며 록 색채의 컨트리 스타일을 발전시킴.
- 1965년 RCA 빅터와 계약, 1970년대 초 자작 앨범으로 창작 통제권을 얻음.
- 앨범 Dreaming My Dreams 의 "Are You Sure Hank Done It This Way" 로 1위를 기록함.
- 윌리 넬슨, 톰팔 글레이저, 제시 콜터와 함께 컨트리 최초의 플래티넘 앨범 Wanted! The Outlaws 를 냄.
- 드укс 오브 해저드 의 내레이터이자 주제곡 "Good Ol' Boys" 를 불러 생애 최대 히트를 기록함.
- 윌리 넬슨, 크리스 크리스토퍼슨, 조니 캐시와 하이웨이맨을 결성함.
- 1984년 코카인 중독을 극복함.
- 2001년 컨트리 음악 명예의 전당에 헌정됨; 2002년 2월 13일 애리조나 찬들러에서 사망.
출처: en.wikipedia.org
평
발매 당시
- 음악 평론가 마르샤 흄: 2면이 제닝스가 한동안 부르지 않았던 종류의 발라드로 구성됨
- 흄: 제닝스의 거친 바리톤이 소울 있는 발라드를 소화하며, 남성적인 스타일 덕에 오히려 더 연약해 보임
- 뉴욕 타임스: 제닝스의 거친 목소리가 부드러워지고 마초적 허세가 다정함으로 바뀌었다고 판단
재평가
- 올뮤직 스티븐 토머스 얼르와인: 1970년대 말~1980년대 초 앨범이 초기작보다 못하다는 통념은 표면적으로만 맞고 이런 앨범에는 불공정하다고 봄
- 얼르와인: 앨범이 I've Always Been Crazy보다 짜임새 있고, Ol' Waylon만큼 묵직하지는 않다고 평함
- 얼르와인: 스타의 조명 아래 지친 제닝스의 모습과 발라드 중심 후반부에 깔린 슬픔을 읽어낼 수 있다고 봄
- 올뮤직: 이런 앨범의 소소한 즐거움은 쉽게 간과되지만 좋은 음악이 많다고 함
기록
- 빌보드 컨트리 앨범 차트 2위, 제닝스의 1975년 이후 첫 1위 미달작
- 2위 자리를 14주 유지
- 케니 로저스의 Kenny가 크로스오버 성공을 거둬 1위를 막았을 것으로 여겨짐
- 싱글 "Come With Me" 1979년 8월 발매, 컨트리 차트 2주 1위
- "Come With Me"는 컨트리 차트에 총 13주 머묾
- 싱글 "I Ain't Living Long Like This"는 컨트리 차트 정상에 오름
출처: en.wikipedia.org
여담
- RCA 임원 제리 브래들리는 제닝스의 마약 문제가 음반 판매에 해를 끼치지 않았다고 봄
- 요란한 표지 콘셉트는 제닝스로서는 드문 방향이었고 브래들리의 아이디어였음
- 1977년 마약 단속으로 충격을 받았지만 이 앨범 무렵에도 복용을 이어감
- 앨범 후반부는 대부분 발라드이며 첫 곡은 힘 있게 몰아붙이는 곡
- 1970년대 아웃로 운동을 이끈 작사·작곡가들이 여러 곡을 제공함
출처: en.wikipedia.o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