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지도
화이트 블러드 셀스 (2001)
화이트 블러드 셀스의 가사가 향하는 곳과 실제로 만든 곳을 한눈에.
앨범 표지는 음악 산업을 풍자하려던 것이었으나, 성공 후 '우연한 예언'이 됨.
지도에서 보기핵심 장소
2001년 2월 멤피스 스튜디오 (2001)
녹음 장소 아던트 스튜디오 — 밴드는 앨범을 테네시주 멤피스의 이슬리-맥케인 레코딩에서 사흘 동안 녹음했다. 점은 도시 중심 기준이며 건물 위치가 아니다. Google 지도 · Apple 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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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 타이거 스타디움 옆 벽 (2001)
앨범 커버 옛 타이거 스타디움 — 표지 사진은 디트로이트의 옛 타이거 스타디움 옆 벽에서 촬영되었다. 점은 경기장 건물 수준의 좌표를 가리킨다. Google 지도 · Apple 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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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범 이야기
개요
- 미국 록 듀오 화이트 스트라이프스의 세 번째 정규 앨범
- 2001년 7월 3일 심퍼시 포 더 레코드 인더스트리 발매, 2002년 V2 레코드 재발매
- 프로듀서는 잭 화이트, 밴드가 스튜디오에서 마스터링한 첫 작업
- 블루스 기반 뿌리에서 가라지 록 사운드로 전환
- 사랑, 희망, 배신, 편집증을 다룬 가사
- 앨범명과 표지는 명성과 주류 음악 산업에 대한 환멸을 반영
배경
- 1999년부터 2000년까지 앨범 두 장을 내며 디트로이트 음악 신에서 입지를 다짐
- 이 사이 잭과 메그 화이트가 이혼했으나 메그가 함께 작업을 계속하자고 고집
- 앨범 이전에는 예술적 자유를 잃을까 두려워 메이저 레이블에 관심이 없었음
- 2001년 심퍼시 포 더 레코드 인더스트리를 떠나 같은 해 11월 V2 레코드와 계약
- 제작 전에는 더블 앨범으로 구상했으며, 잭은 블루스를 의도적으로 뺌
녹음
- 일주일 리허설 후 2001년 2월 사흘간, 하루 12~13시간씩 녹음
- 장소는 테네시주 멤피스의 이슬리 맥케인 레코딩, 뉴욕과 LA 대신 선택됨
- 제작비 약 5천 달러, '진짜 긴장감'을 살리려고 작업을 서두름
- 잭이 메그의 드럼 옆에서 보컬을 녹음해 라이브 공연 분위기를 재현
표지
- 옛 타이거 스타디움 옆 벽에서 촬영
- 텔레비전과 비디오 카메라를 든 사람들에 둘러싸인 잭과 메그의 모습
출처: en.wikipedia.org · www.discogs.com
수록곡
| 1 | Dead Leaves and the Dirty Ground | 3:05 |
| 2 | Hotel Yorba | 2:10 |
| 3 | I'm Finding It Harder to Be a Gentleman | 2:54 |
| 4 | Fell in Love With a Girl | 1:50 |
| 5 | Expecting | 2:03 |
| 6 | Little Room | 0:50 |
| 7 | The Union Forever | 3:26 |
| 8 | The Same Boy You've Always Known | 3:10 |
| 9 | We're Going to Be Friends | 2:22 |
| 10 | Offend in Every Way | 3:06 |
| 11 | I Think I Smell a Rat | 2:05 |
| 12 | Aluminum | 2:19 |
| 13 | I Can't Wait | 3:39 |
| 14 | Now Mary | 1:47 |
| 15 | I Can Learn | 3:32 |
| 16 | This Protector | 2:12 |
출처: musicbrainz.org
아티스트
결성
- 화이트 스트라이프스는 1997년 미국 미시간주 디트로이트에서 결성된 록 듀오임.
- 잭 화이트(기타, 키보드, 피아노, 보컬)와 메그 화이트(드럼, 퍼커션, 보컬)로 구성됨.
- 미시간 언더그라운드 가라지 록 씬에서 활동을 시작함.
- 1998년 2월 데뷔 싱글 "Let's Shake Hands"를 바이닐로 발매함.
- 1999년 Sympathy for the Record Industry와 계약하고 동명의 데뷔 앨범을 발표함.
멤버
- 잭 화이트는 기타, 키보드, 피아노를 연주하고 노래함.
- 메그 화이트는 드럼과 퍼커션을 맡고 노래함.
- 잭이 모든 오리지널 곡을 썼으며 두 사람이 함께 작곡하고 연주함.
- 베이스 연주자 없이 두 명만으로 활동함.
주요 활동
- White Blood Cells(2001)로 상업적 성공을 거두고 가라지 록 부흥의 선두에 섬.
- Elephant(2003)로 첫 그래미상을 받았고 대표곡 "Seven Nation Army"를 낳음.
- Get Behind Me Satan(2005)에서 피아노와 마림바를 실험함.
- 여섯 번째이자 마지막 앨범 Icky Thump(2007)은 블루스와 펑크 색채로 돌아감.
- 2007년부터 활동을 쉬다가 2011년 2월 공식적으로 녹음과 공연을 중단함.
- 2025년 로큰롤 명예의 전당에 헌액됨.
출처: en.wikipedia.org
평
발매 당시
- 영국에서는 발매 초반부터 호평, 미국에서는 V2 재발매 이후 호평
- 양국 매체 모두 '백 투 베이직' 접근을 칭찬
- 올뮤직의 헤더 페이어스: 힘과 달콤함의 조합을 높이 평가하며 이 앨범을 화이트 스트라이프스의 가장 뛰어난 작품 중 하나로 꼽음
- NME: 가사가 훌륭하고 태도가 뚜렷하다고 평함
- 피치포크의 댄 킬란과 라이언 슈라이버: 두 사람이 록을 혁신하기보다 구현한다고 평함
- 롤링 스톤: 잭의 델타 로드하우스식 판타지, 디트로이트 가라지 록의 활력, 메그의 드럼이 한꺼번에 정점에 달했다고 평함
- 뉴욕 타임스의 조 해건: 단순하고 원초적인 소리로 록을 다시 록답게 만들었다고 평함
재평가
- 메타크리틱 100점 만점 86점, 평론 16건 기준 '보편적 찬사'
- 2024년 기준 메타크리틱에서 화이트 스트라이프스 앨범 중 두 번째로 높은 점수
- BBC의 존 러스크: 메그의 드럼 연주와 잭의 블루스 기반 리프가 성공을 굳혔다고 평함
- 라우더의 폴 트래버스: 21세기 첫 위대한 앨범 중 하나라고 평함
- NPR: 그해 십 년 중 가장 중요한 녹음 중 하나로 꼽음
- AV 클럽과 업트: 2000년대 최고 앨범으로 선정
기록
- 빌보드 200: 2002년 3월 23일 185위로 데뷔, 4월 20일 61위가 최고 순위, 차트 53주 체류
- 영국 앨범 차트: 2001년 8월 18일 진입, 최고 55위, 39주 체류
- 9개국 차트 진입
- 영국과 미국 플래티넘, 호주와 캐나다 골드
- 2001년 연말 명단 다수에 포함
출처: en.wikipedia.org
여담
- 앨범은 잭이 만나고 싶어 하던 로레타 린에게 헌정됨. 1년 넘게 지나 그의 딸 패치 린이 이 사실을 알려 린과 밴드의 우정이 시작됨
- 잭은 이후 린의 2004년 앨범 밴 리어 로즈를 프로듀싱함
- 잭이 엔지니어 스튜어트 사이크스에게 소리를 너무 좋게 만들지 말라고 여러 번 요청함
- 화이트 스트라이프스의 두 앨범 중 하나로, 다른 아티스트의 커버곡이 없음
- 레드 크로스의 베이시스트 스티븐 셰인 맥도널드가 온라인 전용 프로젝트 '레드 블러드 셀스'로 베이스 트랙을 추가함. 6만 건이 넘는 다운로드 후 밴드가 파일 삭제를 요청함
출처: en.wikipedia.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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