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지도
월드 페인티드 블러드 (2009)
월드 페인티드 블러드의 가사가 향하는 곳과 실제로 만든 곳을 한눈에.
표지 네 장은 각각 지도의 4분의 1을 담고 있으며, 합치면 피로 물든 지구 한 장이 완성된다.
지도에서 보기핵심 장소
로스앤젤레스 더 패스에서 녹음 (2009)
녹음 장소 모타운 레코딩 스튜디오 — 이 앨범은 2009년 1월 말부터 3월까지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에서 프로듀서 그렉 피드먼과 녹음되었다. 크레딧에는 녹음 스튜디오가 더 패스로 적혀 있다. Google 지도 · Apple 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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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범 이야기
개요
- 미국 스래시 메탈 밴드 슬레이어의 11번째 정규 앨범
- 2009년 11월 3일 아메리칸 레코딩스와 소니 뮤직을 통해 발매
- 프로듀서는 그렉 피드먼, 총괄 프로듀서는 릭 루빈
- 수록곡 11곡, 녹음곡은 13곡
- 그렉 피드먼이 프로듀싱한 밴드의 유일한 앨범
- 제프 해네만, 데이브 롬바도 등 원년 멤버 마지막 앨범
- 해네만은 2013년 간경변으로 사망, 롬바도는 같은 해 해고됨
배경
- 2006년 크라이스트 일루전 이후 팬들의 기대가 큼
- 2009년 초부터 멤버들이 앨범 정보를 공개하기 시작함
- 밴드가 가사를 완성한 채 입실하지 않고 스튜디오에서 곡을 쓴 첫 앨범
- 곡 대부분의 가사와 음악은 해네만이 작성
- 아메리칸 레코딩스에서 발매된 마지막 앨범
- 릭 루빈과의 마지막 협업, 루빈은 1986년 리인 오브 블러드 이후 밴드와 작업
녹음
- 2009년 1월 말부터 3월까지 로스앤젤레스에서 그렉 피드먼과 녹음
- 킹은 씨즌스 이후 밴드가 낸 앨범 중 가장 다양한 곡이 담겼다고 말함
- 발매는 2009년 늦여름으로 연기됨
표지
- 표지 네 장이 각각 세계지도의 4분의 1을 구성, 합치면 피로 물든 지구 지도
- 표지는 2009년 9월 15일 공개
출처: en.wikipedia.org
수록곡
| 1 | World Painted Blood | 5:53 |
| 2 | Unit 731 | 2:40 |
| 3 | Snuff | 3:42 |
| 4 | Beauty Through Order | 4:37 |
| 5 | Hate Worldwide | 2:52 |
| 6 | Public Display of Dismemberment | 2:35 |
| 7 | Human Strain | 3:09 |
| 8 | Americon | 3:23 |
| 9 | Psychopathy Red | 2:26 |
| 10 | Playing With Dolls | 4:14 |
| 11 | Not of This God | 4:21 |
| 12 | Psychopathy Red (explicit live version) | 2:47 |
출처: musicbrainz.org
아티스트
결성
- 1981년 캘리포니아 헌팅턴 파크에서 커리 킹, 제프 해네만, 데이브 롬바르도, 톰 아라야가 결성함.
- 파티와 클럽에서 아이언 메이든, 블랙 사바스, 주다스 프리스트, 베놈 곡을 커버하며 활동을 시작함.
- "Aggressive Perfector"가 Metal Massacre III에 실린 뒤 Metal Blade Records와 계약함.
멤버
- 현 라인업은 커리 킹, 톰 아라야, 폴 보스타프, 게리 홀트임. 홀트는 2011년 투어 멤버로 합류했고 2013년 해네만 사망 후 정식 멤버가 됨.
- 전 멤버로 드러머 데이브 롬바르도(세 차례 탈퇴)와 존 데트가 있음.
주요 활동
- 정규 앨범 12장을 발표함. 그중 Reign in Blood(1986)는 가장 영향력 있는 스래시 메탈 앨범 중 하나로 꼽힘.
- Christ Illusion(2006)에 수록된 "Eyes of the Insane"으로 그래미상을 받음.
- 2019년 고별 투어 후 해체했고 2024년부터 산발적으로 재결합 공연을 함.
- 메탈리카, 메가데스, 앤스랙스와 함께 스래시 메탈 '빅 4'로 불림.
출처: en.wikipedia.org
평
발매 당시
- 음악 평론가들의 대체로 긍정적인 평
- 메타크리틱 100점 만점에 78점, 평론 11건 기준
- 클래식 록: 명확한 비전과 정체성을 갖췄다고 평함
- BBC 그렉 모핏: 이런 앨범을 아직 낼 수 있을지 의문이었다고 말하며 맛깔나게 사악한 질주라고 평함
- 올뮤직 톰 주렉: 5점 만점에 3.5점
- AV 클럽 레너드 피어스: A−
- 팝매터스 아드리안 베이그랜드: 10점 만점에 8점
- MusicOMH: 5점 만점에 4점
- 블래버마우스 라이언 오글: 10점 만점에 7.5점
재평가
- 올뮤직: 리인 블러드를 다시 보는 듯한 앨범이라고 평함
- AV 클럽: 씨즌스 인 디 어비스 바로 뒤에 넣어도 자연스러운 전환이라고 평함
- 팝매터스: 1986~88년 전성기의 핵심 스타일을 다시 찾았다고 평함
기록
- 미국 첫 주 판매 4만 1천 장, 빌보드 200 12위
- 2015년 2월 기준 미국 판매 16만 장
- 미국 탑 하드 록 앨범 차트 2위
- 독일 7위
- 영국 앨범 차트 41위 데뷔
- 헤이트 월드와이드: 2009년 그래미 최우수 메탈 퍼포먼스 후보, 주다스 프리스트의 Dissident Aggressor에 밀림
- 타이틀곡: 이듬해 같은 부문 후보, 아이언 메이든의 El Dorado에 밀림
출처: en.wikipedia.org · fr.wikipedia.org
여담
- 표지 네 장은 각각 해골과 뼈로 그려진 대륙 지도의 4분의 1을 보여줌
- 사이코패시 레드는 원래 비공개 B면곡으로 계획되었으나 인터넷에 공개된 뒤 수록곡에 추가됨
- 사이코패시 레드는 2009년 4월 18일 세 번째 레코드 스토어 데이를 맞아 피처럼 붉은 7인치 한정 바이닐로 발매됨
- 헤이트 월드와이드는 그래미에서 주다스 프리스트의 곡에 밀림, 슬레이어는 그 곡을 22년 전 사우스 오브 헤븐에서 커버함
- 타이틀곡은 이전 앨범의 미수록곡 Final Six의 연장선이라고 밴드가 설명함
출처: en.wikipedia.org
지도에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