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지도
좀비 버드하우스 (1982)
좀비 버드하우스의 가사가 향하는 곳과 실제로 만든 곳을 한눈에.
1991년 리마스터 盤에 추가된 보너스 트랙은 이 앨범을 위해 녹음된 곡이 아니다. 1983년 영화에 쓰였던 곡이다.
지도에서 보기핵심 장소
1982년 6월 블랭크 테이프 스튜디오 녹음 (1982)
녹음 장소 레코드 플랜트 스튜디오 — 이 앨범은 1982년 6월 뉴욕시의 블랭크 테이프 스튜디오에서 16트랙으로 녹음되었다. 지도 점은 도시 중심 좌표를 쓰므로 스튜디오 건물이 아니라 뉴욕시 일대를 가리킨다. Google 지도 · Apple 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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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범 이야기
개요
- 미국 록 가수 이기 팝의 여섯 번째 솔로 정규 앨범
- 1982년 9월 블론디의 크리스 스타인이 운영한 애니멀 레코드에서 발매
- 프로듀서는 크리스 스타인
- 기타, 키보드, 백그라운드 보컬은 롭 듀프리, 드럼과 퍼커션은 클렘 버크
- 크리스 스타인은 여러 트랙에서 베이스를 맡았고 아트 디렉션도 담당
- 커버 사진은 에스터 프리드먼이 촬영
- 1991년 리마스터 盤에 보너스 트랙 「Pain and Suffering」 추가
- 2003년 2장짜리 리이슈 盤에 1982년 10월 28일 토론토 공연 실황 수록
배경
- 아리스타가 이기 팝과의 계약 갱신을 거절함
- 막 자체 레이블을 세운 크리스 스타인이 이기 팝에게 접근함
- 스타인이 5만 달러를 출자했고, 이기는 다음 작품을 스타인의 레이블에서 내기로 합의함
- 이전 투어의 기타리스트 롭 듀프리를 작곡 파트너로 선택함
- 아리스타 시기 3장의 뉴웨이브풍 마무리에서 벗어난 내용
녹음
- 1982년 6월 뉴욕시 블랭크 테이프 스튜디오에서 16트랙으로 녹음
- 이기 팝, 롭 듀프리, 크리스 스타인, 클렘 버크 네 명의 소규모 작업
- 세션 엔지니어는 조 아를로타, 믹싱 엔지니어는 버치 존스
표지
- 표지 사진은 에스터 프리드먼이 촬영
- 1982년 4월 이기 팝은 재킷 촬영을 위해 프리드먼과 함께 아이티로 떠남
출처: en.wikipedia.org · ja.wikipedia.org
아티스트
결성
- 1947년 4월 21일 미시간주 머스키건에서 태어난 제임스 뉴웰 오스터버그 주니어, 예명 이기 팝.
- 앤아버 고등학교 밴드에서 드러머로 시작, Iguanas와 Prime Movers에 참여하며 "이기"라는 별명을 얻음.
- Ron Asheton, Scott Asheton, Dave Alexander와 Psychedelic Stooges를 결성, 리드보컬을 맡고 "팝"이라는 이름을 얻음.
- 1968년 엘렉트라 레코드와 계약, 당시 최대 아티스트였던 도어스의 뒤를 이음.
멤버
- 초기 스투지스: 이기 팝(보컬), 론 애슈턴(기타), 스콧 애슈턴(드럼), 데이브 알렉산더(베이스).
- 이후 제임스 윌리엄슨(기타) 등이 합류, 2003~2005년 마이크 왓, 스티브 맥케이 등과 재결성.
주요 활동
- 스투지스의 앨범은 판매가 부진했으나 자해와 스테이지 다이빙 등 도발적인 공연으로 유명해짐.
- 앨범 Raw Power(1973)는 섹스 피스톨즈, 스미스, 너바나에 영향을 줌.
- 데이비드 보위와 작업한 솔로 앨범 The Idiot, Lust for Life(1977), 보위는 1983년 "China Girl"을 히트시킴.
- 1990년 B-52's의 케이트 피어슨과 부른 "Candy"가 유일한 미국 Top 40 히트곡.
- "Lust for Life"는 영화 Trainspotting(1996)에 삽입됨.
- 2010년 스투지스로 로큰롤 명예의 전당 헌액, 2020년 그래미 평생공로상 수상.
- 영화와 TV에서 배우와 목소리 출연도 하며, BBC Radio 6 Music의 라디오 프로그램 Iggy Confidential을 진행함.
출처: en.wikipedia.org
평
발매 당시
- 롤링 스톤의 파크 퍼터바우: 「아이 워너 비 유어 독」의 작가에게서 기대할 수 없을 만큼 깊이 있는 지적이고 잘 짜인 모음집이라고 평함
- 빌리지 보이스의 로버트 크리스토가우: 이기 팝의 앨범 중 가장 실험적인 작품으로 꼽음
- 크리스토가우: 롭 듀프리의 스타일 연속성은 칭찬했으나 팝의 슬로건, 사회 이론, 내부 농담, 보컬 연출은 혹평
- 사운즈의 샌디 로버트슨: 크리스 스타인이 익숙한 스타일을 거의 보여 주지 않았다고 봄
재평가
- 올뮤직의 마크 디밍: 실패작이지만 이기 경력에서 가장 흥미롭고 야심찬 실패작 중 하나라고 평함
- 클래식 팝의 이언 기팅스: 산만하고 엉성한 작품이라 만드는 과정은 재미있었겠지만 반복해서 듣기는 별개라고 함
- 더 라인 오브 더 베스트핏의 로스 호튼: 긍정적으로 평하며 말 그대로 맛있는 자동차 충돌 같은 음반이라고 함
- 민어 클래시 퍼블리케이션스의 제프리 라모스: 팝의 뉴웨이브 시기 마지막 앨범이라고 평함
기록
- 영국과 미국 모두 특별히 눈에 띄는 차트 성적은 없음
출처: en.wikipedia.org · ja.wikipedia.org
여담
- 1991년 리마스터 盤의 보너스 트랙 「Pain and Suffering」은 1983년 영화 『록 앤 룰』에 쓰였던 곡이며 이 앨범을 위해 녹음된 곡이 아님
- 디스콕스 발매 기록에 뒷면 재킷 인쇄 오류가 있으며 표기는 'Zombi Birdhouse'로 적혀 있음
- 이기 팝은 첫 일본 투어에서 훗날 아내가 되는 아사노 스치를 만남
출처: en.wikipedia.org · ja.wikipedia.org · www.discog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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