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지도
로스 앙헬레스 (2017)
로스 앙헬레스의 가사가 향하는 곳과 실제로 만든 곳을 한눈에.
2017년 스페인 연말 차트 상위권에 오른 플라멩코 데뷔작이 플라멩코 전문가들의 날카로운 비판을 받음. 이들은 편곡을 "인위적"이고 "지루하다"고 평함.
지도에서 보기핵심 장소
바르셀로나 녹음 장소 (2017)
녹음 장소 올림픽 스타디움 (바르셀로나) — 원문은 이 앨범의 녹음 장소로 바르셀로나의 에스투디오스 칼라마르를 기록함. 점은 도시 중심에 찍혔으며 건물 위치가 아님. Google 지도 · Apple 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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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범 이야기
개요
- 로살리아의 데뷔 정규 앨범
- 스페인어로 '천사들'을 뜻함
- 라울 레프리와 함께 만든 커버 앨범, 레프리는 공동 작곡·아티스트·프로듀서·기타·편곡을 맡음
- 2017년 2월 10일 스페인 유니버설 뮤직 그룹 발매
- 중심 주제가 죽음인 칸테(cante)들을 모은 컨셉 앨범
- 정통 플라멩코 가수 데뷔작과 같은 구조: 다양한 팔로(palo) 선곡
배경
- 녹음 데뷔 전 10년간 타블라오에서 공연
- 치쿠엘로, 엔릭 팔로마르, 라 푸라 델스 바우스, 미겔 포베다, 로시오 마르케스와 게스트 또는 오프닝 아티스트로 활동
- 독일, 싱가포르, 파나마에서 공연, 2015년 프리마베라 사운드와 뉴욕 APAP 컨퍼런스 등 참여
- 예술 배경이 없는 가정에서 자람, 주로 영어 음악을 들음
- ESMUC에서 플라멩코 노래 해석 전공 수학, 해당 전공은 매년 한 명만 받음, 2014년 선발
- 이후 8년간의 스승은 호세 미겔 비스카야(엘 치키 데 라 리네아)
녹음
- 녹음 장소로 원문에 기록된 곳은 바르셀로나의 에스투디오스 칼라마르
- 기타와 편곡은 라울 레프리, 보컬은 로살리아
- 마스터링은 알렉스 프사루다키스
표지
- 세트 디자인은 폴치와 크리스티나 라모스, 사진은 텍스마 예스테
출처: en.wikipedia.org
수록곡
| 1 | Si tú supieras compañero | 6:05 |
| 2 | De plata | 4:29 |
| 3 | Nos quedamos solitos | 5:15 |
| 4 | Catalina | 3:34 |
| 5 | Día 14 de abril | 6:06 |
| 6 | Que se muere que se muere | 1:29 |
| 7 | Por mi puerta no lo pasen | 4:40 |
| 8 | Te venero | 4:06 |
| 9 | Por castigarme tan fuerte | 2:08 |
| 10 | La hija de Juan Simón | 4:09 |
| 11 | El redentor | 3:01 |
| 12 | I See a Darkness | 4:09 |
출처: musicbrainz.org
아티스트
초기 활동
- 본명 Rosalía Vila Tobella, 1992년 9월 25일 스페인 카탈루냐 주 산트 쿠가트 델 바예스에서 태어남.
- 카탈루냐 음악대학에서 음악학을 공부하고 2017년 졸업함.
- 카마론 데 라 이슬라의 음반을 접하며 플라멩코에 관심을 가짐.
데뷔작과 El mal querer
- 라울 레프리와 함께 낸 데뷔 앨범 Los Ángeles(2017).
- 두 번째 앨범 El mal querer(2018)은 플라멩코와 팝, 어반 음악을 섞었으며 라틴 그래미 올해의 앨범을 받음.
- 롤링스톤 선정 역대 최고 앨범 500선에서 315위에 오름.
세계적 활동
- Motomami(2022)에서 레게톤을 받아들임. 2022년 메타크리틱 최고 평점 앨범.
- Lux(2025)는 아트 팝과 클래식 요소를 융합해 평단의 호평을 받음.
- 스페인 내 1위 싱글 열세 곡으로 국내 여성 가수 최다.
- 그래미 2회, 라틴 그래미 11회, BRIT 어워즈 수상.
출처: en.wikipedia.org
평
발매 당시
- 롤링이 아닌 락디룩(Rockdelux)은 "최근 가장 강렬하고 광범위한 데뷔작 중 하나"라고 평함
- 락디룩 평론가 후안 몽헤는 전통과 아방가르드의 결합을 높이 평가
- 올뮤직의 마리아노 프루네스는 로살리아의 보컬을 극찬하며 감정 표현의 강도가 거의 견디기 힘든 수준이라고 씀
- 프루네스는 이 앨범이 플라멩코와 월드 뮤직 양쪽에서 중요한 재능의 등장을 알린다고 결론
- 몬도소노로의 예라이 S. 이보라는 로살리아가 현시대를 가장 잘 이해한 현대 칸타오라로 제시된다고 봄
- 피치포크는 미니멀 인디 록에 가까운 미학을 통해 플라멩코 정전을 친밀하게 이해한 작품이라고 평함
재평가
- 엘 콘피덴시알 기사에서 음악가이자 연구자 페드로 로페는 특히 레프리의 편곡을 "인위적"이고 "지루하다"고 비판
- 플라멩코 전문가 실비아 크루스도 동의, 플라멩코의 역사와 뿌리를 떠올리게 하지 않는 탈맥락 상품이라고 봄
- ABC의 알베르토 가르시아 레예스는 로살리아가 플라멩코에 잘 맞지 않는다고 말하면서도 이 앨범을 "일탈"로 보지는 않음
기록
- 2017년 2월 19일 스페인 앨범 차트 42위로 데뷔
- 3주차에 28위까지 올랐고 다음 주에도 같은 순위 유지
- 2018년 11월 11일 최고 9위
- 2020년 2월 9일까지 차트에 머문 기간은 총 116주
- ABC와 락디룩이 선정한 2017년 최고의 스페인 앨범
- 타임 아웃 바르셀로나판 독자 투표 2017년 최고의 앨범 1위
- 2018년 1월 17일 올해의 최고 국내 앨범상인 프레미오 루이도 수상
출처: en.wikipedia.org
여담
- 리드 싱글 "Catalina"는 2016년 10월 17일 발매되었고 로살리아가 Radio 3에서 소개함, B면 "Que se muere, que se muere"는 몇 주 전 온라인에 먼저 공개됨
- 로살리아는 13살 때 친구들이 공원에서 카마론 데 라 이슬라의 음악을 틀어 주며 플라멩코를 처음 접함
- "De plata" 뮤직비디오는 맨슨이 16mm 필름으로 촬영
- 엔리케 모렌테의 "Aunque es de noche" 커버는 2017년 11월 2일 싱글로 발매, 앨범에는 수록되지 않았고 라이브로만 불린 곡
- 로살리아는 앨범에서 칸테가 노래가 된다고 보고, 곡 목록에 팔로 이름을 적지 않음
- "I See a Darkness"는 밥 "프린스" 빌리 곡의 커버
출처: en.wikipedia.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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