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지도
더 하트 오브 새터데이 나이트 (1974)
더 하트 오브 새터데이 나이트의 가사가 향하는 곳과 실제로 만든 곳을 한눈에.
커버는 프랭크 시나트라의 In the Wee Small Hours를 바탕으로 하고, 타이틀곡은 잭 케루악에게 바치는 헌정곡이다.
지도에서 보기핵심 장소
앨범을 녹음한 곳 (1974)
녹음 장소 할리우드 사운드 — 앨범은 디스콕스 발매 정보에 따라 할리우드의 월리 하이더 레코더스에서 녹음되었다. 출처에 녹음 날짜가 없어 이 점에는 날짜를 달지 않았다. Google 지도 · Apple 지도
가는 법: 지도에서 위치를 확인하세요.
앨범 이야기
개요
- 싱어송라이터 톰 웨이츠의 두 번째 정규 스튜디오 앨범
- 1974년 10월 15일 애실럼 레코드에서 발매
- 타이틀곡은 잭 케루악에게 바치는 헌정곡으로 쓰임
- 커버는 프랭크 시나트라의 In the Wee Small Hours를 바탕으로 함
- 커버 일러스트: 밤늦게 네온 불빛이 켜진 칵테일 라운지를 나서는 지친 톰 웨이츠를 금발 여성이 바라보는 장면
배경
- 웨이츠와 프로듀서 보운스 하우의 10년 협업이 시작된 앨범
- 하우는 웨이츠가 애실럼을 떠날 때까지 웨이츠의 모든 녹음을 프로듀스하고 엔지니어링함
- 데뷔작 클로징 타임의 음작업에 불만이 있었음, 재즈 색이 더 강한 음을 원함
- 이 때문에 하우를 프로듀서로 기용함
- 마이크 메르보인, 톰 스콧 등 경험 많은 재즈 연주자들이 참여함
녹음
- 캘리포니아 할리우드의 월리 하이더 레코더스에서 녹음함
- 보운스 하우가 프로듀서 겸 엔지니어로 기재되고, 제프 하우도 엔지니어로 기재됨
표지
- 아트 디렉터는 칼 셴켈
- 표지 그림은 린 라스카로가 제작함
출처: en.wikipedia.org · fr.wikipedia.org · www.discogs.com · ja.wikipedia.org
수록곡
| 1 | New Coat of Paint | 3:24 |
| 2 | San Diego Serenade | 3:30 |
| 3 | Semi Suite | 3:29 |
| 4 | Shiver Me Timbers | 4:27 |
| 5 | Diamonds on My Windshield | 3:12 |
| 6 | (Looking for) The Heart of Saturday Night | 3:53 |
| 7 | Fumblin’ With the Blues | 3:03 |
| 8 | Please Call Me, Baby | 4:26 |
| 9 | Depot, Depot | 3:47 |
| 10 | Drunk on the Moon | 5:07 |
| 11 | The Ghosts of Saturday Night (After Hours at Napoleone’s Pizza House) | 3:17 |
출처: musicbrainz.org
아티스트
활동
- 톰 웨이츠는 1949년 12월 7일 캘리포니아 포모나에서 태어난 미국의 싱어송라이터, 음악가, 음악 감독, 배우다.
- 거친 목소리, 냉소적인 가사, 연극적인 무대로 알려졌으며, 블루스, 재즈, 블루그래스, 보드빌, 컨트리를 록과 섞었다.
- 가사는 기이하고 잊힌 인물과 장소를 그리며, 낭만과 유머도 함께 보여준다.
- 1971년 로스앤젤레스에서 매니저 허브 코언과 계약하며 데뷔했고, 앨범 Closing Time(1973)이 좋은 평을 받았다.
- 1974년 이글스가 Ol' 55를 커버하며 성공을 거둠.
- 1980년대 중반 Swordfishtrombones, Rain Dogs, Frank's Wild Years는 아시일럼을 떠나 아일랜드 레코드에서 낸 절충적 편성의 작품이다.
- 아내 캐슬린 브레넌과 함께 윌리엄 S. 버로스와 만든 The Black Rider 등 뮤지컬에 참여했고, 연극 활동도 병행했다.
- 프랜시스 포드 코폴라, 짐 자무시, 로버트 올트먼, 테리 길리엄의 영화에 출연했으며, 코폴라의 Coup de cœur 음악을 맡았다.
- 1993년 Bone Machine과 2000년 Mule Variations로 그래미상을 받았고, 2011년 록 명예의 전당에 헌정됐다.
- 광고 사용을 일관되게 거부했으며, 이를 무시한 여러 기업을 상대로 소송에서 이겼다.
출처: fr.wikipedia.org
평
발매 당시
- 빌리지 보이스의 재닛 매슬린은 수록곡을 '술 취한 현기증'에 가까운 가식적인 꾸밈으로 봄
- 매슬린은 앨범의 분위기가 지나치게 스스로를 의식해 제한되어 있다고 평함
- 매슬린은 우울이 깔린 밤늦은 시간에 듣기 좋은 음반이라고 씀
- 같은 매체의 로버트 크리스고는 웨이츠의 곡 구성을 비판함
- 크리스고는 애잔한 멜로디가 신이미지와 섞여 커버할 만한 곡이 많지 않다고 봄
재평가
- 일본 문서는 이 앨범이 판매에서는 성공하지 못했다고 기록함
- 같은 문서는 오늘날 웨이츠 초기의 대표작으로 보는 목소리가 많다고 전함
- LA 타임스 회고 리뷰에서 버디 시걸은 수록곡의 감상성에 더 깊은 인상을 받음
- 시걸은 이 앨범을 가수의 가장 성숙하고 솔직하며 완성도 높은 작품으로 봄
기록
- 2003년 롤링 스톤의 500대 명반 목록에서 339위
- 이 순위는 웨이츠 앨범 가운데 목록 내 최고 순위임
- 발매 당시 판매에서는 성공하지 못함
출처: en.wikipedia.org · fr.wikipedia.org · ja.wikipedia.org
여담
- 타이틀곡은 잭 케루악에게 바치는 헌정곡이며, 프랑스 문서는 작가의 세계에 바치는 오마주로 설명함
- 커버는 시나트라의 In the Wee Small Hours를 바탕으로 하며, 칵테일 라운지를 나서는 웨이츠를 그림
- 유령 테마 곡의 부제에 나오는 나폴레오네스 피자 하우스는 웨이츠가 한때 일했던 가게 이름
출처: en.wikipedia.org · ja.wikipedia.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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